간가라 계곡
오키나와 남부(이토만·난조·도미구스쿠) · 공원·자연
ガンガラーの谷
수십만 년 전 종유동 천장이 무너져 내린 자리에 숲이 들어찬 계곡입니다. 가이드와 함께 걷는 예약제 투어로만 들어갈 수 있고 혼자 둘러보는 입장은 받지 않습니다. 출발 지점은 종유석이 매달린 커다란 동굴 안을 그대로 쓴 카페로, 투어 참가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설명을 듣고 1km 남짓한 숲길을 한 시간 이십 분쯤 걷습니다. 대나무 숲을 지나 등불을 들고 들어가는 작은 동굴, 키 20m에 이르는 거대한 가주마루 나무 우후슈 가주마루, 약 2만 년 전 사람이 살던 흔적이 나온 발굴 현장을 차례로 만납니다. 요금은 성인 2,500엔이고 보호자와 함께 오는 초등학생 이하는 받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비가 와도 진행하니 우산과 미끄럽지 않은 신발을 준비하세요. 안내는 일본어가 기본이므로 다른 언어 지원이 필요하면 예약할 때 문의하세요.
가는 법
나하 공항에서 차로 30분 안팎이며 오키나와 월드 맞은편에 주차장과 접수처가 있습니다.
- 가기 좋은 때
- 숲에 빛이 비스듬히 드는 오전 회차가 사진이 잘 나옵니다.
- 함께 가면
- 길 하나를 사이에 둔 오키나와 월드와 묶고, 투어 뒤 하마베노 차야에서 바다를 보며 쉬면 하루가 알맞게 찹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친구, 혼자
- 현지 팁
- 예약한 가이드 투어로만 들어갈 수 있고 당일 자리는 거의 없어요. 숲길을 1km쯤 걷고 모기가 있으니 긴 바지와 벌레 퇴치제를 준비하세요.
- 예약
- 예약제 가이드 투어로만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