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앙젤리나 리볼리 본점

파리 루브르·튈르리·팔레루아얄 · 카페

Angelina Rivoli

카페카페·디저트역사·유적실내

앙젤리나 리볼리 본점은 1903년부터 튈르리 정원 맞은편 리볼리 거리 아케이드 아래에서 문을 열어 온 살롱 드 테입니다. 높은 천장과 벽화, 대리석 테이블이 있는 실내는 벨에포크 시대 그대로이고, 대표 메뉴는 아프리카 카카오를 녹여 만든 걸쭉한 핫초콜릿입니다. 작은 주전자에 담겨 나오는 쇼콜라 쇼에 휘핑크림을 따로 곁들여 주는데 한 잔이 디저트 한 접시만큼 진해서 둘이 한 주전자를 나눠도 충분합니다.

함께 먹는 디저트로는 밤 크림을 국수처럼 짜 올린 몽블랑이 유명합니다. 늘 줄이 있지만 매장 안에 앉는 줄과 포장 판매 줄이 따로라, 줄이 너무 길면 포장 코너에서 몽블랑만 사서 튈르리 정원 벤치로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점심 메뉴도 있어 가벼운 식사를 겸할 수 있습니다.

포장 코너에서는 쇼콜라 쇼를 병에 담아 팔아 선물로 사 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가는 법

메트로 1호선 튈르리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입니다.

가기 좋은 때
추운 겨울 오후나 비 오는 날 관람 뒤 쉬어 가기에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길 건너 튈르리 정원과 오랑주리 미술관, 조금 걸으면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아이와 가족, 부모님
현지 팁
테이크아웃 줄과 매장 착석 줄이 따로 서요. 진한 쇼콜라 쇼는 생크림을 곁들여 나오니 둘이서 한 주전자를 나눠도 충분합니다.

루브르·튈르리·팔레루아얄의 다른 장소

파리 장소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