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발리 2박 3일 코스
연인 3박 4일 · 절벽 노을과 비치클럽 — 우붓 → 짱구·타나롯 → 울루와뚜·짐바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7곳, 1인 예상 경비 약 3,845,0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발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3박 4일 · 절벽 노을과 비치클럽 — 우붓 → 짱구·타나롯 → 울루와뚜·짐바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7곳, 1인 예상 경비 약 3,845,0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발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2:28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4곳, 1인 약 910,000 루피아.
우붓 시내 남쪽 끝에 자리한 원숭이 숲으로, 꼬리가 긴 마카크 원숭이 천여 마리가 숲과 사원 사이를 자유롭게 오갑니다.
우붓 하노만 거리에 자리한 오리 요리 전문점으로, 영어로 지저분한 오리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내걸고 오랫동안 우붓의 대표 식당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우붓에서 북쪽으로 한 시간 남짓 올라가면 나오는 고원 마을 낀따마니의 전망 지점으로, 거대한 칼데라 안에 솟은 바뚜르 화산과 그 옆에 초승달처럼 누운 바뚜르 호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우붓 중심가 스리웨다리 거리에 있는 인도네시아 요리 식당으로, 각지의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손봐 깔끔한 접시에 담아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짱구와 스미냑, 우붓 사이 도로는 오후와 저녁에 크게 막힙니다. 하루에 먼 지역을 두 곳 이상 넣지 마세요
09:00에 시작해 22:0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055,000 루피아.
짱구 해안의 중심이 되는 해변으로, 검은 화산 모래 위로 파도가 일정하게 들어와 서핑을 막 시작한 사람들이 롱보드를 타는 모습을 하루 종일 볼 수 있습니다.
바투볼롱 비치 바로 앞에 자리한 펍 겸 식당으로, 짱구의 밤 문화를 상징하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바투볼롱 비치에서 북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해변으로, 파도가 크고 힘이 좋아 실력 있는 서퍼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바투볼롱 비치 가는 길에 있는 카페 겸 식당으로, 아이 놀이 공간을 갖춰 짱구에서 가족 여행자들이 가장 편하게 찾는 곳입니다.
짱구 베라와 해변에 자리한 대형 비치클럽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넓은 수영장과 여러 개의 바, 식당, 데이베드 구역을 갖추고 있습니다.
짱구 해변 가까운 골목에 있는 식당 겸 바로, 인도네시아 요리와 서양식 메뉴를 함께 내어 입맛이 서로 다른 일행과 가기 좋습니다.
바다 위 바위섬에 세워진 해안 사원으로, 발리를 소개하는 사진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풍경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힌두 사원은 허리에 두르는 사롱이 필요합니다. 입구에서 빌려주는 곳이 많고, 생리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현지 관습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880,000 루피아.
울루와뚜로 가는 해안 도로 아래 숨은 작은 해변으로, 바위 틈 사이로 난 좁은 계단을 내려가야 모래사장이 나타나는 독특한 입구로 유명합니다.
울루와뚜 서핑 포인트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 식당 겸 바로, 세계 각지 서퍼들이 모여드는 파도를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발리 남서쪽 끝, 인도양으로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선 사원으로, 발리 섬을 지키는 주요 사원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울루와뚜 라부안사잇 거리에 있는 카페 겸 식당으로, 아침 일찍 파도를 타고 나온 서퍼들과 여행자들로 늘 활기가 넘칩니다.
공항 남쪽으로 활처럼 휘어진 만을 따라 이어지는 해변으로, 해 질 녘 모래사장 위에 해산물 식당 테이블이 줄지어 깔리는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짐바란 해변에 늘어선 해산물 식당 가운데 오래전부터 이름이 알려진 곳으로, 모래사장 위에 테이블을 깔고 노을을 보며 해산물 구이를 먹는 짐바란 저녁의 전형을 보여 줍니다.
힌두 사원은 허리에 두르는 사롱이 필요합니다. 입구에서 빌려주는 곳이 많고, 생리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현지 관습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짱구와 스미냑, 우붓 사이 도로는 오후와 저녁에 크게 막힙니다. 하루에 먼 지역을 두 곳 이상 넣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