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홍콩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차찬텡과 미술관 — 센트럴·셩완·소호·빅토리아 피크 → 침사추이·서구룡·조던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63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홍콩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차찬텡과 미술관 — 센트럴·셩완·소호·빅토리아 피크 → 침사추이·서구룡·조던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63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홍콩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280 홍콩달러.
1939년에 지은 바우하우스 양식의 재래시장 건물을 보존해 2021년에 다시 연 복합 상업 공간입니다.
센트럴 웰링턴 스트리트에서 완탕면 한 가지로 줄을 세우는 집으로, 미쉐린 가이드의 가성비 식당 목록에 해마다 이름을 올립니다.
영국 식민지 시절의 중앙 경찰서와 법원, 빅토리아 감옥이 모여 있던 구역을 10년 가까이 복원해 2018년에 문화 공간으로 연 곳입니다.
1954년부터 에그타르트를 구워 온 홍콩의 대표 빵집으로, 센트럴 린드허스트 테라스의 본점 앞에는 늘 서너 명씩 줄이 서 있습니다.
셩완의 조용한 고프 스트리트에서 90년 가까이 소고기 양지 국수를 끓여 온 집입니다.
사원에서는 향 연기가 짙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촬영 금지 표시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옥토퍼스 카드 한 장이면 MTR·버스·트램·페리와 편의점까지 됩니다. 언덕이 많은 홍콩섬은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와 트램을 섞어 타면 덜 걷습니다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350 홍콩달러.
베이징 고궁박물원의 소장품을 빌려 와 보여 주는 박물관으로 2022년 서구룡 문화지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조던에 있는 홍콩식 분식집 차찬텡 가운데 가장 이름난 곳으로, 부드럽게 익힌 스크램블드에그와 두툼한 버터 토스트로 유명합니다.
침사추이 바닷가 문화센터 옆에 있는 시립 미술관으로, 몇 해에 걸친 보수 공사를 마치고 2019년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조던에서 40년 넘게 자리를 지켜 온 광둥식 전통 디저트 가게입니다.
조던의 파크스 스트리트에서 대를 이어 영업하고 있는 완탕면 전문점으로, 미쉐린 가이드가 해마다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꼽는 곳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에서는 향 연기가 짙습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촬영 금지 표시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MTR 역은 출구가 많고 서로 멉니다. 출구 알파벳을 미리 보고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