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마카오 2박 3일 코스
마카오 첫 방문 2박 3일 — 세나도 광장·성 바울 유적 → 타이파 빌리지·갤럭시 → 코타이 스트립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156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마카오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마카오 첫 방문 2박 3일 — 세나도 광장·성 바울 유적 → 타이파 빌리지·갤럭시 → 코타이 스트립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156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마카오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520 파타카.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 반도 구시가지의 한가운데에 놓인 광장으로, 세계유산 역사지구를 걷는 사람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클럽 밀리타는 분홍색 외벽에 흰 기둥을 두른 식민지 시대 건물 안에 있는 포르투갈 식당입니다.
펠리시다데 거리는 흰 벽에 붉은 문과 창살을 단 2층 건물이 길게 이어지는 옛 골목으로, 세나도 광장에서 큰길 하나만 건너면 닿습니다.
키카는 세나도 광장 옆 대성당으로 올라가는 골목에 있는 수제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몬테 요새는 성 바울 성당 유적 옆 언덕 꼭대기에 있는 옛 포대로, 17세기 초 예수회가 쌓기 시작해 도시 방어의 중심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알베르게 1601은 성 라자루 지구 언덕길의 노란 건물에 자리한 포르투갈 식당입니다.
성 바울 성당 유적은 건물 정면 벽 한 장만 남아 있는 독특한 유적으로, 마카오를 상징하는 풍경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세계유산 지구는 돌바닥 언덕길이 많습니다.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00 파타카.
쿠냐 거리는 타이파 빌리지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보행자 골목으로, 길이는 백 미터 남짓이지만 마카오 간식이 거의 다 모여 있습니다.
안토니오는 타이파 빌리지 골목 안에 있는 포르투갈 식당으로, 포르투갈 출신 요리사 안토니오 코엘류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운영해 온 곳입니다.
카르모 성당은 타이파 빌리지 뒤편 낮은 언덕에 서 있는 작은 성당으로, 19세기 후반 섬에 살던 가톨릭 신자들을 위해 지어졌습니다.
레몬첼로 젤라토는 타이파 빌리지 안쪽 레제도르 거리에 있는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타이파 주택 박물관은 민트색으로 칠한 포르투갈풍 주택 다섯 채가 가로수길을 따라 나란히 서 있는 곳입니다.
셍청 반점은 쿠냐 거리 한가운데에 있는 광둥 음식점으로, 한국 여행자 사이에서는 게죽 집으로 통합니다.
갤럭시 마카오는 금빛 돔 지붕을 얹은 여러 호텔이 한 덩어리로 이어진 초대형 리조트이고, 그 정문 격인 다이아몬드 로비에서는 누구나 볼 수 있는 짧은 쇼가 열립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세계유산 지구는 돌바닥 언덕길이 많습니다.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750 파타카.
베네시안 마카오의 3층 전체를 차지한 그랜드 캐널 숍스는 베네치아 거리를 실내에 통째로 옮겨 놓은 쇼핑몰입니다.
고든 램지 펍 앤 그릴은 영국의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런더너 마카오 1층에 낸 식당으로, 2023년 가을 문을 열었습니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는 시티 오브 드림스 리조트의 전용 극장에서 열리는 수중 공연으로, 마카오에서 가장 이름난 쇼입니다.
처칠스 테이블은 런더너 마카오 로비 옆에 있는 영국풍 카페 겸 식당으로, 윈스턴 처칠의 서재를 주제로 꾸몄습니다.
파리지앵 마카오 호텔 앞에는 파리 에펠탑을 절반 크기로 본뜬 철탑이 서 있어 코타이 스트립 어디서나 눈에 들어옵니다.
노스 팰리스는 런더너 마카오 안에 있는 중국 북방 요리 전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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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와 코타이 사이는 버스나 셔틀로 20분 안팎입니다. 저녁에는 셔틀 막차 시간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