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시드니 2박 3일 코스
아이와 3박 4일 · 동물원과 수족관 — 달링하버·차이나타운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 본다이·동부 해안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522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아이와 3박 4일 · 동물원과 수족관 — 달링하버·차이나타운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 본다이·동부 해안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522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19: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84 호주달러.
달링하버 동쪽 물가에 있는 대형 수족관으로, 호주 바다에 사는 생물을 중심으로 꾸몄습니다.
시드니의 수산물 도매와 소매가 모인 시장으로, 2026년 1월 블랙워틀 베이의 새 건물로 옮겨 문을 열었습니다.
수족관 바로 옆 건물에 있는 실내형 동물원으로, 코알라와 캥거루, 왈라비, 웜뱃처럼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을 짧은 동선에 모아 보여 줍니다.
달링하버 남쪽 끝 달링 스퀘어에 있는 젤라토 메시나 지점으로, 둥근 나무 띠를 감은 도서관 건물 근처 광장에 자리합니다.
달링하버 서쪽 끝 피어몬트 쪽에 있는 해양 박물관으로, 원주민의 바다 생활부터 이민선, 해군 역사, 서핑 문화까지 바다와 얽힌 호주 이야기를 폭넓게 다룹니다.
차이나타운 골목 입구에 있는 말레이시아 음식점으로, 쿠알라룸푸르 길가 노점의 이름을 따 왔습니다.
달링하버의 코클 베이를 가로지르는 옛 회전식 다리로, 지금은 차가 다니지 않는 보행자와 자전거 전용 길이 되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무료 박물관·미술관이 많지만 특별전은 따로 예매합니다. 문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니 오후 늦게 넣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0 호주달러.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으로, 자연사와 원주민 문화, 광물 전시를 한 건물에서 보여 줍니다.
1945년부터 울루물루 해군 부두 앞에서 장사해 온 노점 트럭으로, 늦은 밤 출출한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연 것이 시작이었다고 전해집니다.
시내 동쪽에 길게 펼쳐진 공원으로, 큰 무화과나무가 양옆으로 늘어선 가운데 산책길이 이곳의 상징입니다.
딸기와 수박을 겹겹이 쌓은 케이크로 이름을 알린 시드니 디저트 가게의 시내 지점으로, 조지 스트리트의 갤러리스 쇼핑센터 안에 있습니다.
오페라하우스 바로 옆에서 바다를 따라 펼쳐진 식물원으로, 시내 한가운데 있는 줄 잊게 할 만큼 넓은 잔디밭과 큰 나무가 이어집니다.
두툼한 팬케이크와 크레이프, 립과 피자까지 내는 시드니의 오래된 가족 식당으로, 2026년 현재 더 록스의 플레이페어 스트리트로 자리를 옮겨 영업하고 있습니다.
식물원 동쪽 곶 끝에 있는 바위 의자와 그 주변 잔디 언덕을 함께 부르는 이름입니다.
무료 박물관·미술관이 많지만 특별전은 따로 예매합니다. 문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니 오후 늦게 넣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248 호주달러.
본다이에서 해안 산책로로 30~40분 남쪽에 있는 작은 해변으로, 뒤편에 넓은 잔디 공원과 야자수가 있어 현지 가족들이 주말 피크닉을 즐기는 곳입니다.
왓슨스 베이의 작은 모래사장 바로 앞에 있는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대대로 같은 가족이 운영해 온 시드니의 대표적인 피시앤칩스 명소입니다.
시드니 하버 입구 남쪽 곶인 사우스 헤드 근처의 해안 절벽 공원으로, 태평양 쪽으로 수직에 가깝게 떨어지는 사암 절벽이 길게 이어집니다.
본다이 비치에서 한 블록 안쪽 홀 스트리트에 있는 브런치 레스토랑 빌스의 본다이 지점으로, 해수욕이나 산책 전후 끼니를 해결하려는 사람들로 늘 붐빕니다.
본다이 비치 남쪽 끝 절벽 아래에 바닷물을 채운 50미터 수영장으로, 큰 파도가 치면 바다가 수영장 벽을 넘어 쏟아져 들어오는 장면이 시드니를 소개하는 사진에 단골로 나옵니다.
호주식 브런치를 세계에 알린 요리사가 연 식당의 서리힐스 지점으로, 크라운 스트리트 모퉁이 건물에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자외선이 강합니다.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고 야외 일정 사이에 실내를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