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부모님과 가는 시드니 2박 3일 코스

부모님 3박 4일 · 오페라하우스와 식물원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 달링하버·차이나타운 → 맨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5곳, 1인 예상 경비 약 512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10:00에 시작해 19: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62 호주달러.

10:00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 전시·박물관

도메인 공원 언덕에 자리한 주립 미술관으로, 고전주의 양식의 원래 건물과 유리와 지붕이 계단처럼 내려앉은 새 건물 두 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시간 · 무료 · 세인트 제임스역에서 도메인 공원을 가로질러 걸어 12분 안팎입니다.

도보 5분 · 약 360m
12:05

해리스 카페 드 휠스 식사

1945년부터 울루물루 해군 부두 앞에서 장사해 온 노점 트럭으로, 늦은 밤 출출한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연 것이 시작이었다고 전해집니다.

40분 · 1인 약 20 호주달러 · 킹스 크로스역에서 언덕을 내려와 걸어 10분 안팎이며,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에서도 걸어서 닿습니다.

도보 13분 · 약 920m
12:58

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 전시·박물관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으로, 자연사와 원주민 문화, 광물 전시를 한 건물에서 보여 줍니다.

1시간 40분 · 무료 · 뮤지엄역이나 세인트 제임스역에서 하이드 파크를 건너 걸어 5분 안팎입니다.

도보 10분 · 약 730m
14:48

더 티룸 QVB 카페

퀸 빅토리아 빌딩 3층 마켓 스트리트 쪽 끝에 있는 넓은 홀로, 높은 천장과 샹들리에, 아치 창이 있는 옛 연회장 같은 공간에서 애프터눈 티를 냅니다.

1시간 · 1인 약 14 호주달러 · 타운홀역 지하에서 퀸 빅토리아 빌딩(QVB)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로 3층에 올라가면 됩니다.

도보 9분 · 약 660m
17:40

록풀 바 앤 그릴 식사

시내 헌터 스트리트의 아르데코 양식 옛 사무 건물을 쓰는 고급 스테이크 레스토랑으로, 2006년부터 시드니 스테이크의 기준처럼 여겨져 온 곳입니다.

1시간 40분 · 1인 약 110 호주달러 · 마틴 플레이스역에서 걸어 3분 안팎, 윈야드역에서도 5분쯤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무료 박물관·미술관이 많지만 특별전은 따로 예매합니다. 문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니 오후 늦게 넣지 마세요

기차·페리·버스는 컨택리스 카드를 단말기에 대면 바로 탑니다.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찍어야 합니다

Day 2 · 달링하버·차이나타운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47 호주달러.

10:00

중국 우의 정원 공원·자연

달링하버 남쪽 끝 고층 빌딩 사이에 자리한 중국 남방식 정원으로, 시드니와 광저우의 우호 관계를 기념해 조성되었습니다.

50분 · 1인 약 12 호주달러 · 타운홀역에서 걸어 10분 안팎, 경전철 패디스 마켓역이나 달링 스퀘어 쪽에서 가깝습니다.

기차·페리·버스 약 15분 · 1.1km
11:40

시드니 피시마켓 식사

시드니의 수산물 도매와 소매가 모인 시장으로, 2026년 1월 블랙워틀 베이의 새 건물로 옮겨 문을 열었습니다.

1시간 10분 · 1인 약 45 호주달러 · 경전철 L1 노선 피시마켓 정류장이나 웬트워스 파크 정류장에서 걸어 5~10분이며, 시내에서 버스를 타도 됩니다.

기차·페리·버스 약 15분 · 1.2km
13:05

시라이프 시드니 아쿠아리움 놀이·체험

달링하버 동쪽 물가에 있는 대형 수족관으로, 호주 바다에 사는 생물을 중심으로 꾸몄습니다.

1시간 40분 · 1인 약 45 호주달러 · 타운홀역에서 마켓 스트리트를 따라 서쪽으로 걸어 8분 안팎, 달링하버 아쿠아리움 부두 바로 옆입니다.

기차·페리·버스 약 15분 · 1.0km
15:00

젤라토 메시나 달링스퀘어점 카페

달링하버 남쪽 끝 달링 스퀘어에 있는 젤라토 메시나 지점으로, 둥근 나무 띠를 감은 도서관 건물 근처 광장에 자리합니다.

30분 · 1인 약 7 호주달러 · 타운홀역이나 센트럴역에서 걸어 10분 안팎, 경전철 패디스 마켓역에서 가깝습니다.

도보 10분 · 약 740m
17:40

스파이스 앨리 식사

치펀데일의 켄싱턴 스트리트 옆 좁은 골목에 아시아 노점식 가게들이 모인 푸드코트로, 낮에도 머리 위에 걸린 등불이 분위기를 만듭니다.

50분 · 1인 약 20 호주달러 · 센트럴역에서 브로드웨이 쪽으로 걸어 8분 안팎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무료 박물관·미술관이 많지만 특별전은 따로 예매합니다. 문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니 오후 늦게 넣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자외선이 강합니다.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고 야외 일정 사이에 실내를 넣으세요

Day 3 · 맨리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203 호주달러.

10:00

맨리 페리 명소

서큘러 키 3번 부두와 맨리 부두를 오가는 대형 통근 페리로, 따로 관광 크루즈를 타지 않아도 시드니 하버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하버 양…

1시간 · 1인 약 10 호주달러 · 서큘러 키역 바로 앞 3번 부두에서 출발하며, 맨리 부두에 내리면 맨리 코르소가 바로 이어집니다.

도보 5분 · 약 380m
11:40

맨리 파빌리온 식사

맨리 부두 서쪽 웨스트 에스플러네이드의 물가에 선 오래된 파빌리온 건물을 고친 레스토랑으로, 시드니 여러 해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보트하우스 그룹이 맡고 있습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110 호주달러 · 맨리 부두에서 물가를 따라 서쪽으로 걸어 3분 안팎입니다.

도보 11분 · 약 760m
13:11

맨리 비치 공원·자연

맨리 코르소 끝에서 북쪽으로 길게 뻗은 해변으로, 해안을 따라 늘어선 키 큰 노퍽 소나무가 이곳만의 풍경을 만듭니다.

1시간 40분 · 무료 · 맨리 부두에서 맨리 코르소를 따라 걸어 5분 안팎입니다.

도보 12분 · 약 830m
15:03

더 보트하우스 셸리 비치 식사

셸리 비치 바로 앞에 자리한 브런치 식당으로, 시드니 해변 몇 곳에서 같은 이름의 가게를 운영하는 보트하우스 그룹의 맨리 지점입니다.

1시간 · 1인 약 45 호주달러 · 맨리 부두에서 맨리 비치와 해안 산책로를 지나 걸어 25분 안팎입니다.

기차·페리·버스 약 15분 · 1.2km
17:40

맨리 16피트 스키프 클럽 식사

맨리 부두 동쪽 이스트 에스플러네이드 물가에 있는 요트 클럽으로, 회원이 아니어도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들어가 식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1시간 · 1인 약 20 호주달러 · 맨리 부두에서 동쪽 물가를 따라 걸어 5분 안팎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자외선이 강합니다.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고 야외 일정 사이에 실내를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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