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시드니 2박 3일 코스
연인 3박 4일 · 하버 야경과 해변 — 서큘러 키·더 록스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 서리힐스·패딩턴·뉴타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878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3박 4일 · 하버 야경과 해변 — 서큘러 키·더 록스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 서리힐스·패딩턴·뉴타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878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33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530 호주달러.
더 록스 뒤편 언덕 꼭대기에 있는 공원으로, 오래된 천문대 건물과 커다란 무화과나무, 잔디밭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오페라하우스 아래층 물가 산책로에 붙은 야외 바 겸 식당으로, 하버브리지와 서큘러 키를 정면으로 보며 먹고 마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하버브리지 아치 위를 안전 장비를 메고 걸어 올라가 꼭대기에 서는 가이드 동행 체험입니다.
시드니에서 시작해 호주 전역으로 퍼진 젤라토 가게로, 서큘러 키 지점은 맥쿼리 플레이스 쪽 게이트웨이 건물에 있습니다.
더 록스 컴벌랜드 스트리트에 있는 오래된 펍 건물 꼭대기의 루프톱 바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하버브리지 일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자랑입니다.
두툼한 팬케이크와 크레이프, 립과 피자까지 내는 시드니의 오래된 가족 식당으로, 2026년 현재 더 록스의 플레이페어 스트리트로 자리를 옮겨 영업하고 있습니다.
옛 컨테이너 부두를 공원으로 바꾼 곳으로, 다듬은 사암 덩어리를 계단처럼 층층이 쌓아 원래 해안선 모양을 되살렸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0:39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21 호주달러.
식물원 동쪽 곶 끝에 있는 바위 의자와 그 주변 잔디 언덕을 함께 부르는 이름입니다.
시내 헌터 스트리트의 아르데코 양식 옛 사무 건물을 쓰는 고급 스테이크 레스토랑으로, 2006년부터 시드니 스테이크의 기준처럼 여겨져 온 곳입니다.
시내 한복판 쇼핑몰 위로 솟은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전망 탑으로, 250미터 높이의 실내 전망층에서 하버와 태평양, 날이 맑으면 서쪽 멀리 블루마운틴 능선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 3층 마켓 스트리트 쪽 끝에 있는 넓은 홀로, 높은 천장과 샹들리에, 아치 창이 있는 옛 연회장 같은 공간에서 애프터눈 티를 냅니다.
달링하버의 코클 베이를 가로지르는 옛 회전식 다리로, 지금은 차가 다니지 않는 보행자와 자전거 전용 길이 되었습니다.
시드니의 수산물 도매와 소매가 모인 시장으로, 2026년 1월 블랙워틀 베이의 새 건물로 옮겨 문을 열었습니다.
시드니 대학교 남쪽으로 길게 뻗은 뉴타운의 중심 거리로, 오래된 2층 상가 건물마다 중고 옷 가게와 레코드점, 서점, 타이 식당, 작은 바가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무료 박물관·미술관이 많지만 특별전은 따로 예매합니다. 문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니 오후 늦게 넣지 마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27 호주달러.
에블리 지역의 옛 철도 객차 정비 공장을 고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높은 천장과 철골 구조, 녹슨 레일이 그대로 남아 있어 건물 자체가 볼거리입니다.
알렉산드리아의 옛 공장 부지를 정원과 카페, 식당, 작은 가게로 꾸민 복합 공간으로, 한국 여행자 사이에서도 사진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패딩턴 옥스퍼드 스트리트 아래에 숨어 있는 정원으로, 19세기에 쓰던 지하 저수지가 무너진 뒤 남은 벽돌 벽과 아치를 그대로 살려 공원으로 바꾼 곳입니다.
서리힐스 주택가 모퉁이의 작은 빵집에서 시작해 시드니 전역에 매장을 낸 베이커리의 1호점입니다.
달링하버 남쪽 끝 고층 빌딩 사이에 자리한 중국 남방식 정원으로, 시드니와 광저우의 우호 관계를 기념해 조성되었습니다.
호주식 브런치를 세계에 알린 요리사가 연 식당의 서리힐스 지점으로, 크라운 스트리트 모퉁이 건물에 있습니다.
무료 박물관·미술관이 많지만 특별전은 따로 예매합니다. 문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니 오후 늦게 넣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자외선이 강합니다.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고 야외 일정 사이에 실내를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