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시드니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미술관과 카페 골목 — 서리힐스·패딩턴·뉴타운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8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미술관과 카페 골목 — 서리힐스·패딩턴·뉴타운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8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15 호주달러.
에블리 지역의 옛 철도 객차 정비 공장을 고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높은 천장과 철골 구조, 녹슨 레일이 그대로 남아 있어 건물 자체가 볼거리입니다.
알렉산드리아의 옛 공장 부지를 정원과 카페, 식당, 작은 가게로 꾸민 복합 공간으로, 한국 여행자 사이에서도 사진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시드니 대학교 남쪽으로 길게 뻗은 뉴타운의 중심 거리로, 오래된 2층 상가 건물마다 중고 옷 가게와 레코드점, 서점, 타이 식당, 작은 바가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서리힐스 리저버 스트리트 골목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로, 원두를 직접 볶아 시드니 여러 카페에 공급하는 회사의 본점 격인 곳입니다.
호주식 브런치를 세계에 알린 요리사가 연 식당의 서리힐스 지점으로, 크라운 스트리트 모퉁이 건물에 있습니다.
기차·페리·버스는 컨택리스 카드를 단말기에 대면 바로 탑니다.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찍어야 합니다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5 호주달러.
도메인 공원 언덕에 자리한 주립 미술관으로, 고전주의 양식의 원래 건물과 유리와 지붕이 계단처럼 내려앉은 새 건물 두 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45년부터 울루물루 해군 부두 앞에서 장사해 온 노점 트럭으로, 늦은 밤 출출한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연 것이 시작이었다고 전해집니다.
19세기 말에 지어진 로마네스크풍 석조 건물을 통째로 쇼핑 아케이드로 쓰는 곳으로, 한 블록을 다 차지할 만큼 길고 큽니다.
딸기와 수박을 겹겹이 쌓은 케이크로 이름을 알린 시드니 디저트 가게의 시내 지점으로, 조지 스트리트의 갤러리스 쇼핑센터 안에 있습니다.
차이나타운 골목 입구에 있는 말레이시아 음식점으로, 쿠알라룸푸르 길가 노점의 이름을 따 왔습니다.
무료 박물관·미술관이 많지만 특별전은 따로 예매합니다. 문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니 오후 늦게 넣지 마세요
자외선이 강합니다.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고 야외 일정 사이에 실내를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