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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

오키나와 남부(이토만·난조·도미구스쿠) · 명소

瀬長島ウミカジテラス

명소사진 명소맛집·먹거리야경카페·디저트야외

나하 공항 활주로 바로 남쪽, 다리로 이어진 작은 섬 세나가지마의 서쪽 비탈에 계단식으로 지은 상업 시설입니다. 흰 벽의 낮은 건물이 층층이 바다를 향해 있어 지중해 마을 같다는 말을 듣습니다. 식당과 디저트 가게, 잡화점이 마흔 곳 넘게 들어서 있고 타코라이스와 오키나와 소바, 팬케이크, 열대 과일 빙수처럼 가볍게 먹을 것이 많습니다.

머리 위로는 착륙하는 여객기가 낮게 지나가고, 저녁이면 계단 전체가 석양을 보려는 사람으로 찹니다. 가게는 대체로 오전 10시부터 열고 식당은 밤 9시까지 영업하며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섬 꼭대기 호텔의 온천은 당일 입욕도 받습니다.

공항에서 가까워 도착한 날이나 떠나는 날 남는 시간에 넣기 좋습니다. 국제거리와 섬을 잇는 노선버스와 공항 직행 버스가 다닙니다.

가는 법

나하 공항에서 차로 15분 안팎이며, 유이레일 아카미네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해가 지기 한 시간 전부터 일몰 직후까지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함께 가면
저녁은 테라스 안 타코라이스 카페 키지무나 우미카지 테라스점에서 먹고, 낮에는 차로 10분 거리인 DMM 카리유시 수족관과 묶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혼자
현지 팁
해 지기 한 시간 전부터 주차장이 붐비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편이 좋아요. 계단식 구조라 유모차는 엘리베이터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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