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M 카리유시 수족관
오키나와 남부(이토만·난조·도미구스쿠) · 놀이·체험
DMMかりゆし水族館
도미구스쿠시 도요사키의 쇼핑몰 이아스 오키나와 도요사키 안에 2020년 문을 연 수족관입니다. 영상과 음향 연출을 수조와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숲과 맹그로브를 재현한 위층에서 시작해 바닷속으로 내려가는 구성으로 걷습니다. 벽과 천장에 흐르는 영상이 시간대와 날씨에 따라 바뀌고, 바닥이 유리로 된 수조 위를 걷는 구간과 상어와 가오리가 머리 위를 지나는 대형 수조가 인기입니다.
나무늘보와 큰부리새, 펭귄처럼 물고기가 아닌 동물도 가까이서 보고 먹이 주기 체험도 합니다. 북부의 츄라우미 수족관보다 규모는 작지만 한 시간 반이면 다 보고, 공항에서 가까워 마지막 날 일정으로 넣기 쉽습니다. 운영 시간은 날짜에 따라 달라지고 마감 한 시간 전까지 입장합니다.
성인 요금은 날짜에 따라 2,800엔에서 3,200엔 사이로 달라지니 누리집 달력을 확인하세요. 유모차를 끌고 돌기 편하게 동선이 평탄합니다.
가는 법
나하 공항에서 차로 20분 안팎이고, 나하 버스터미널과 공항에서 도요사키 방면 노선버스가 다닙니다.
- 가기 좋은 때
- 비가 오는 날이나 한낮 더위가 심한 시간에 넣으면 좋습니다.
- 함께 가면
- 같은 건물의 이아스 오키나와 도요사키 식당가에서 식사하고, 해 질 무렵 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로 옮기면 동선이 짧습니다.
- 어울리는 동행
- 연인, 아이와 가족
- 현지 팁
- 쇼핑몰 안에 있어 비 오는 날이나 출국 전 남는 시간에 들르기 좋아요. 입장권은 온라인으로 미리 사 두면 매표 줄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 예약
- 온라인 입장권 사전 구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