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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라이스 카페 키지무나 우미카지 테라스점

오키나와 남부(이토만·난조·도미구스쿠) · 식사

タコライスcafe きじむなぁ 瀬長島ウミカジテラス店

식사맛집·먹거리야외

타코라이스는 멕시코풍으로 양념한 다진 고기와 치즈, 양상추, 토마토를 밥 위에 올린 음식으로, 1980년대 미군 기지 앞 식당에서 태어난 오키나와의 발명품입니다. 이 가게는 그 위에 반숙 달걀 오믈렛을 이불처럼 덮은 오무타코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숟가락으로 달걀을 가르면 노른자가 매콤한 고기와 섞여 맛이 순해지기 때문에 매운 것을 못 먹는 아이도 잘 먹습니다.

살사 소스의 맵기를 고를 수 있고 아보카도나 치즈를 더하는 변형 메뉴도 여럿입니다. 우미카지 테라스 지점은 바다와 활주로가 보이는 계단식 테라스에 자리가 놓여 있어 비행기가 내려오는 모습을 보며 먹게 됩니다. 창구에서 주문과 계산을 먼저 하고 진동벨이 울리면 받아 오는 방식입니다.

식당가는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하고 주문 마감은 8시 30분입니다. 바람이 센 날에는 냅킨과 뚜껑이 날아가니 조심하세요.

가는 법

나하 공항에서 차로 15분 안팎이며, 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 안에 있습니다.

가기 좋은 때
석양을 보며 먹으려면 일몰 한 시간 전에 자리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가면
식사 전후로 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 계단을 산책하고, 낮에는 DMM 카리유시 수족관과 함께 넣습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아이와 가족, 혼자
현지 팁
타코라이스 위에 달걀 오믈렛을 덮은 메뉴가 간판이에요. 테라스 자리는 볕이 강하니 한낮에는 그늘 자리가 나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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