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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보 시푸드 리버사이드 포인트점

싱가포르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 식사

JUMBO Seafood Riverside Point

식사맛집·먹거리야경실내저녁은 며칠 전 예약 권장

칠리크랩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해산물 식당의 강변 지점으로, 클락키 건너편 리버사이드 포인트 건물 1층에 있습니다. 1987년 동쪽 해안에서 시작한 집이며 한국 여행자가 싱가포르에서 가장 많이 찾는 식당 가운데 하나입니다. 살이 꽉 찬 머드크랩을 달고 매콤한 소스에 버무린 칠리크랩이 대표이고, 블랙페퍼 크랩과 시리얼을 입혀 튀긴 새우, 볶음밥을 곁들이는 구성이 흔합니다. 게는 무게로 값을 매겨 한 마리에 100싱가포르달러를 넘기기 쉬우니 예산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저녁에는 강변 야외석이 인기지만 덥고, 실내석은 냉방이 됩니다. 며칠 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지 않으면 식사 시간에 자리를 얻기 어렵습니다. 비닐 앞치마와 장갑을 주니 옷 걱정은 덜어도 됩니다.

한국 손님이 많아 직원들이 응대에 익숙하고 사진이 실린 메뉴판이 있어 주문이 어렵지 않습니다.

가는 법

MRT 클락키역에서 리드 다리를 건너 도보 5분 안팎입니다.

가기 좋은 때
강변 조명이 켜지는 저녁 6시 30분 무렵 예약이 가장 좋습니다.
함께 가면
식사 뒤 클락키를 산책하고 싱가포르 리버 크루즈 마지막 배를 타면 하루가 깔끔하게 끝납니다.
어울리는 동행
연인, 친구, 부모님
현지 팁
칠리크랩 소스는 튀긴 만터우 빵을 따로 시켜 찍어 먹어야 제맛이에요. 저녁은 며칠 전에 예약하고, 물티슈와 땅콩은 필요 없으면 빼 달라고 하세요.
예약
저녁은 며칠 전 예약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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