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오키나와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나하 골목과 성터 — 중부(차탄·요미탄·우루마) → 남부(이토만·난조·도미구스쿠)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5,3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오키나와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나하 골목과 성터 — 중부(차탄·요미탄·우루마) → 남부(이토만·난조·도미구스쿠)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5,3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오키나와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7,900엔.
나카구스쿠촌과 기타나카구스쿠촌에 걸친 해발 160m 능선 위 성터로, 오키나와의 성 가운데 성벽이 가장 온전하게 남은 곳으로 꼽힙니다.
차탄초 미야기 해안의 주택가 골목에 있는 오키나와 소바 집으로, 현지 사람들이 차탄에서 소바 하면 먼저 떠올리는 가게입니다.
차탄초 미하마의 바닷가에 있는 대형 상업 지구로, 1981년 미군에게서 돌려받은 비행장 터를 매립지와 합쳐 미국 서해안 분위기로 개발했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 바다 쪽 산책로 선셋 워크에 면한 커피 전문점입니다.
차탄초 스나베의 주택가에 있는 수제 버거 집으로, 미군 기지 근처라는 지역색이 가장 잘 드러나는 식당 가운데 하나입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일본은 좌측통행입니다. 렌터카는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하고, 시내 주차장은 비싸니 이동 사이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7,400엔.
오키나와 전투의 마지막 격전지였던 이토만시 마부니 언덕에 조성된 추모 공원입니다.
난조시 본섬에서 짧은 다리 하나를 건너면 닿는 작은 섬 오지마는 오키나와 사람들에게 덴푸라의 섬으로 통합니다.
나하 공항 활주로 바로 남쪽, 다리로 이어진 작은 섬 세나가지마의 서쪽 비탈에 계단식으로 지은 상업 시설입니다.
난조시 다마구스쿠 해안 길가에 1994년 문을 연 바다 카페로, 오키나와에 전망 카페 유행을 일으킨 곳으로 꼽힙니다.
타코라이스는 멕시코풍으로 양념한 다진 고기와 치즈, 양상추, 토마토를 밥 위에 올린 음식으로, 1980년대 미군 기지 앞 식당에서 태어난 오키나와의 발명품입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일본은 좌측통행입니다. 렌터카는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하고, 시내 주차장은 비싸니 이동 사이 시간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