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가족이 가는 오키나와 2박 3일 코스
아이와 3박 4일 · 수족관과 테마파크 — 북부(모토부·나키진·나고) → 온나 해안 → 남부(이토만·난조·도미구스쿠)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6곳, 1인 예상 경비 약 41,85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렌터카 기준 · 걷는 양 많음 · 이동 시간 포함 시간표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오키나와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북부(모토부·나키진·나고)
09:00에 시작해 20:03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3곳, 1인 약 14,600엔.
09:00
2025년 7월 25일 나키진촌과 나고시에 걸친 옛 골프장 터에 문을 연 대형 테마파크입니다.
6시간 · 1인 약 8,800엔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교다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사십 분 안팎이며, 지정 주차장에서 셔틀버스로 갈아타는 경우가 있습니다.
렌터카로 약 12분 · 2.4km
17:40
나고시 나카야마의 숲속에 있는 식당으로, 메이지 시대 후반에 지은 붉은 기와 민가를 옮겨 와 손봐서 쓰고 있습니다.
1시간 10분 · 1인 약 1,800엔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교다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이십오 분 안팎이며 나고 파인애플 파크에서 5분쯤입니다.
렌터카로 약 23분 · 9.0km
19:13
나고시 야가지섬과 나키진촌 고우리섬을 잇는 길이 1,960m의 다리로, 2005년에 놓였고 통행료가 없습니다.
50분 · 무료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교다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사십 분 안팎이며, 나고 시내에서는 30분쯤 걸립니다.
이 날 챙길 것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Day 2 · 온나 해안
09:00에 시작해 20: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2,600엔.
09:00
나고시 남쪽 끝 부세나곶에 있는 해양 시설로, 물에 젖지 않고 바닷속을 보는 방법 두 가지를 제공합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2,100엔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교다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십오 분 안팎입니다.
렌터카로 약 21분 · 7.9km
11:40
온나촌 세라가키의 58번 국도 변에 있는 오키나와 소바 집으로, 길 건너가 바로 동중국해입니다.
40분 · 1인 약 900엔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야카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안팎이며 만좌모에서 북쪽으로 5분쯤입니다.
렌터카로 약 28분 · 11.7km
12:48
우루마시 이시카와의 고원에 있는 자연 체험 공원으로, 아열대 숲과 호수를 거의 손대지 않은 채 걷고 타고 노는 곳입니다.
2시간 · 1인 약 2,200엔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이시카와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안팎입니다.
렌터카로 약 11분 · 1.6km
14:59
온나촌 나카도마리의 58번 국도 변에 있는 농산물 직매장 겸 먹거리 장터입니다.
50분 · 무료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이시카와 나들목을 거쳐 차로 55분 안팎입니다.
렌터카로 약 12분 · 2.1km
16:01
온나촌 야마다에 있는 민속 테마파크로, 오키나와 각지에 남아 있던 100년에서 200년 된 붉은 기와 민가를 옮겨 와 옛 마을을 재현했습니다.
1시간 40분 · 1인 약 2,000엔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이시카와 나들목을 거쳐 차로 한 시간 안팎이며 58번 국도 옛길 변에 있습니다.
렌터카로 약 13분 · 3.2km
17:54
1967년 온나촌 나카도마리 바닷가에 문을 연 식당으로, 오키나와에서 가장 오래된 드라이브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0분 · 1인 약 900엔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이시카와 나들목을 거쳐 차로 55분 안팎이며 58번 국도에서 바다 쪽으로 한 블록 들어갑니다.
도보 13분 · 약 940m
19:00
온나촌 마에가네쿠에 있는 해변으로, 초승달처럼 휜 모래사장 모양에서 이름이 붙었습니다.
1시간 30분 · 1인 약 500엔 ·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자동차도 이시카와 나들목을 거쳐 차로 55분 안팎입니다.
이 날 챙길 것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Day 3 · 남부(이토만·난조·도미구스쿠)
09:00에 시작해 19:07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4,700엔.
09:00
남부 난조시에 있는 테마파크로, 땅속 종유동과 땅 위 민속촌을 한 번에 봅니다.
3시간 · 1인 약 2,000엔 · 나하 공항에서 차로 30분 안팎이며, 나하 버스터미널에서 교쿠센도마에 정류장까지 가는 노선버스도 있지만 편수가 적습니다.
렌터카로 약 12분 · 2.3km
12:12
난조시 본섬에서 짧은 다리 하나를 건너면 닿는 작은 섬 오지마는 오키나와 사람들에게 덴푸라의 섬으로 통합니다.
30분 · 1인 약 900엔 · 나하 시내에서 차로 40분 안팎이며, 다리를 건너면 바로 가게와 공용 주차 공간이 보입니다.
렌터카로 약 13분 · 2.7km
12:55
수십만 년 전 종유동 천장이 무너져 내린 자리에 숲이 들어찬 계곡입니다.
1시간 30분 · 1인 약 2,500엔 · 나하 공항에서 차로 30분 안팎이며 오키나와 월드 맞은편에 주차장과 접수처가 있습니다.
렌터카로 약 27분 · 11.3km
14:52
나하 공항 활주로 바로 남쪽, 다리로 이어진 작은 섬 세나가지마의 서쪽 비탈에 계단식으로 지은 상업 시설입니다.
1시간 30분 · 1인 약 500엔 · 나하 공항에서 차로 15분 안팎이며, 유이레일 아카미네역에서 버스나 택시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렌터카로 약 12분 · 2.5km
16:34
도미구스쿠시 도요사키의 쇼핑몰 이아스 오키나와 도요사키 안에 2020년 문을 연 수족관입니다.
1시간 30분 · 1인 약 3,000엔 · 나하 공항에서 차로 20분 안팎이고, 나하 버스터미널과 공항에서 도요사키 방면 노선버스가 다닙니다.
도보 3분 · 약 130m
18:07
도미구스쿠시 도요사키 해변 옆에 2020년 문을 연 대형 쇼핑몰 이아스 오키나와 도요사키의 식당가입니다.
1시간 · 1인 약 1,800엔 · 나하 공항에서 차로 20분 안팎이고 무료 주차장이 넓으며, 공항과 나하 버스터미널에서 노선버스도 다닙니다.
이 날 챙길 것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