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아이와 가족이 가는 사이판 2박 3일 코스

아이와 3박 4일 · 잔잔한 해변과 리조트 — 찰란카노아·수수페·남부 해안 → 북부 마르피·가라판 북쪽 → 가라판·마이크로 비치·마나가하섬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2곳, 1인 예상 경비 약 539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사이판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찰란카노아·수수페·남부 해안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2곳, 1인 약 260 달러.

09:00

PIC 사이판 놀이·체험

사이판 남서쪽 산안토니오에 자리한 가족형 리조트로, 워터 슬라이드 같은 물놀이 시설과 해변 놀이 시설을 갖춰 아이와 함께 가는 여행에서 숙소로 많이 고르는 곳입니다.

5시간 · 1인 약 180 달러 · 가라판에서 비치로드를 따라 남쪽으로 차로 25분 안팎, 공항에서는 차로 10분 남짓입니다.

렌터카로 약 9분 · 2.2km
17:40

서프 클럽 식사

찰란카노아 해변 앞 서프라이더 리조트 호텔 안의 식당으로, 사이판의 대형 유통·호텔 기업인 트리플제이가 운영합니다.

1시간 · 1인 약 35 달러 · 가라판에서 비치로드를 따라 남쪽으로 차로 20분 안팎, 찰란카노아 서프라이더 리조트 호텔 안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사이판은 우측통행이라 한국과 같습니다. 한국 면허로 운전할 수 있는 기간과 보험 조건은 렌터카 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Day 2 · 북부 마르피·가라판 북쪽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15 달러.

10:00

버드 아일랜드 전망대 공원·자연

사이판 북동쪽 해안의 작은 바위섬을 내려다보는 전망대로, 리프와 얕은 석호, 흰 모래 해변이 섬과 본섬 사이를 가르는 풍경이 엽서처럼 펼쳐집니다.

30분 · 무료 · 가라판에서 차로 30분 안팎이며, 그로토와 만세 절벽 사이 해안 도로에서 갈라집니다.

렌터카로 약 23분 · 11.0km
11:40

더 테라스 식사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의 메인 레스토랑으로, 초밥과 샐러드, 따뜻한 요리, 디저트가 고루 나오는 뷔페를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28 달러 ·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안에 있으며 가라판 중심가에서 걸어서 5분 안팎입니다.

렌터카로 약 18분 · 8.1km
13:18

파우파우 비치 공원·자연

사이판 북서쪽 산로케 마을 앞으로 길게 이어진 해변으로, 나무가 해변 뒤를 감싸고 있어 한낮에도 그늘을 찾기 쉽습니다.

1시간 30분 · 무료 · 가라판에서 북쪽 해안 도로로 차로 15분 안팎이며, 켄싱턴 호텔 근처 공용 진입로를 이용합니다.

렌터카로 약 27분 · 13.6km
15:15

허먼즈 모던 베이커리 카페

사이판 사람들이 빵과 쿠키를 사러 가는 오래된 동네 빵집으로, 공항과 가까운 산비센테 쪽에 있습니다.

30분 · 1인 약 7 달러 · 가라판에서 차로 20분 안팎, 사이판 국제공항에서는 차로 10분 안팎입니다.

렌터카로 약 18분 · 8.1km
17:40

킨파치 식사

가라판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근처에서 오랫동안 영업해 온 일식당으로, 사이판에 머무는 일본인과 현지인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1시간 · 1인 약 35 달러 ·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에서 걸어서 1~2분,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도 걸어서 닿습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사이판은 우측통행이라 한국과 같습니다. 한국 면허로 운전할 수 있는 기간과 보험 조건은 렌터카 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Day 3 · 가라판·마이크로 비치·마나가하섬

10:00에 시작해 19: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64 달러.

10:00

마이크로 비치 공원·자연

가라판 북쪽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앞으로 펼쳐진 하얀 모래 해변으로, 마나가하섬이 정면에 떠 있어 사이판에서 노을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곳입니다.

1시간 30분 · 무료 · 가라판 중심가 숙소라면 걸어서 10분 안팎이고, 차로 간다면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도보 9분 · 약 680m
11:40

컨트리 하우스 레스토랑 식사

가라판 중심가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 남쪽 골목에 있는 양식당으로, 일본과 연고가 있는 가게라 일본인 여행자에게도 익숙한 곳입니다.

1시간 · 1인 약 35 달러 · 파세오 데 마리아나스에서 걸어서 2~3분,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에서도 5분 안팎입니다.

도보 8분 · 약 580m
12:48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명소

1944년 마리아나 전투에서 목숨을 잃은 미군과 차모로·캐롤리니안 주민을 기리는 국립공원으로, 가라판과 마이크로 비치 사이 넓은 녹지에 자리합니다.

50분 · 무료 · 가라판 중심가에서 걸어서 10~15분, 차로는 마이크로 비치 로드 쪽 공원 주차장을 이용합니다.

도보 8분 · 약 550m
13:46

크라운 플라자 마켓 플레이스 식사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안의 델리 겸 카페로, 리조트 공지 기준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열어 커피와 빵, 디저트, 피자와 간단한 점심 메뉴를 팝니다.

40분 · 1인 약 15 달러 ·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정문으로 들어가 로비 쪽에 있으며, 가라판 중심가에서 걸어서 5분 안팎입니다.

도보 3분 · 약 170m
17:40

아타아리 디너쇼 식사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가 여는 사이판의 대표 문화 디너쇼로, 차모로와 캐롤리니안 전통 춤과 섬 음악 공연을 보며 바비큐와 현지 음식을 먹는 저녁 프로그램입니다.

2시간 · 1인 약 69 달러 ·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해변 쪽이며, 가라판 중심가 숙소에서는 걸어서 5~10분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전쟁 유적과 전망대는 그늘이 적고 계단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모자와 물을 챙기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아이 체력을 생각해 오후에 한 시간 정도 쉬는 시간을 비워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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