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싱가포르 2박 3일 코스
싱가포르 첫 방문 3박 4일 — 마리나베이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 차이나타운·탄종파가·텔록 아이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65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싱가포르 첫 방문 3박 4일 — 마리나베이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 차이나타운·탄종파가·텔록 아이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65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45 싱가포르달러.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한가운데에 선 높이 25미터에서 50미터의 인공 나무 숲입니다.
멀라이언 상 바로 옆 원 풀러턴 건물 물가에 자리한 해산물 식당입니다.
배 모양 구조물을 얹은 세 동짜리 호텔 꼭대기 57층에 있는 야외 전망대입니다.
싱가포르식 아침을 파는 체인 토스트 박스의 마리나베이샌즈 매장입니다.
사자 머리에 물고기 몸을 한 싱가포르의 상징 멀라이언 상이 마리나베이를 향해 물을 뿜는 작은 수변 공원입니다.
더 숍스 쇼핑몰 지하 2층에 있는 대형 푸드코트로, 마리나베이 일대에서 가장 부담 없이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마리나베이샌즈 앞 수변 광장에서 매일 밤 열리는 15분짜리 물과 빛의 공연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73 싱가포르달러.
1887년에 지은 흰 돔 건물에 자리한 싱가포르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입니다.
칠리크랩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해산물 식당의 강변 지점으로, 클락키 건너편 리버사이드 포인트 건물 1층에 있습니다.
싱가포르강 상류 쪽 강변에 옛 창고 건물을 알록달록하게 칠해 식당과 술집으로 바꾼 유흥 지구입니다.
싱가포르 스페셜티 커피 붐을 이끈 로스터리의 첫 매장으로, 2013년 로버트슨 키 주택가 안쪽에 문을 열었습니다.
옛 짐배 모양을 본뜬 전동 목선을 타고 싱가포르강과 마리나베이를 40분쯤 한 바퀴 도는 유람선입니다.
돼지갈비를 마늘과 흰 후추로 맑게 끓인 차오저우식 바쿠테로 이름난 집의 본점 격 매장입니다.
차이나타운역을 나서자마자 시작되는 파고다 스트리트와 그 옆 골목들에 늘어선 노점 거리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오전과 해 진 뒤로 나누면 덜 지칩니다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47 싱가포르달러.
1840년대 초 중국 푸젠 출신 이민자들이 세운 싱가포르에서 가장 오래된 도교 사원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융가 고층 빌딩 사이에 남은 19세기 말 팔각형 철제 시장 건물로, 지금은 24시간 문을 여는 호커센터입니다.
차이나타운 뒤편 낮은 언덕을 넘는 두 골목으로, 20세기 초 숍하우스를 고쳐 만든 식당과 와인 바, 작은 편집숍이 모여 있습니다.
1939년에 문을 연 하이난식 커피숍으로, 지금은 케옹색 로드의 숍하우스 1층에서 영업합니다.
차이나타운 한복판에 선 붉은 4층 목조풍 건물로, 부처의 치아 사리를 모신다고 하는 사원 겸 박물관입니다.
차이나타운 남쪽 끝에 있는 호커센터로, 한국 여행자에게는 티안티안 하이난 치킨라이스가 있는 곳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오전과 해 진 뒤로 나누면 덜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