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도쿄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킷사텐과 미술관 — 아사쿠사·우에노·스카이트리 → 긴자·도쿄역·마루노우치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0,1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도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킷사텐과 미술관 — 아사쿠사·우에노·스카이트리 → 긴자·도쿄역·마루노우치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0,1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도쿄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400엔.
도쿄 국립박물관은 1872년에 문을 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박물관입니다.
나미키 야부소바는 1913년에 문을 연 소바집으로, 도쿄의 이름난 야부 계열 세 곳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센소지는 7세기에 세워졌다고 전해지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입니다.
미하시는 1948년 우에노 공원 앞에서 시작한 안미쓰 전문점입니다.
고마가타 도제우는 1801년부터 미꾸라지 요리를 내 온 아사쿠사의 노포입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스이카·ICOCA 같은 교통 IC카드 한 장이면 지하철과 JR, 사철, 버스를 대부분 이어 탈 수 있습니다
10: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4,700엔.
도쿄역 마루노우치 역사는 1914년에 지어진 붉은 벽돌 건물로 일본 철도의 현관 역할을 해 왔습니다.
렌가테이는 1895년에 창업한 긴자의 양식당으로, 일본식 서양 요리인 요쇼쿠가 여기서 여럿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마리큐 은사정원은 에도 시대 쇼군 가문의 별장 정원이었던 곳입니다.
카페 파울리스타는 1911년 긴자에서 문을 연, 지금 남아 있는 일본 커피점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에 드는 곳입니다.
로쿠린샤는 걸쭉한 생선 돼지뼈 국물의 츠케멘을 유행시킨 가게입니다.
성·신사·사찰은 입장 마감이 폐관보다 30분쯤 빠른 곳이 많습니다. 마지막 일정으로 두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역 출구가 많은 큰 역은 출구 번호를 미리 보고 내리면 길을 덜 헤맵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