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코타키나발루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가야 스트리트 카페 산책 — 시내·가야 스트리트·워터프론트 → 리카스 만·시티 모스크·UMS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229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코타키나발루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가야 스트리트 카페 산책 — 시내·가야 스트리트·워터프론트 → 리카스 만·시티 모스크·UMS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229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코타키나발루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22 링깃.
매주 일요일 아침 가야 스트리트 전체가 차량을 막고 거대한 거리 장터로 바뀝니다.
시내 버자야 거리에 있는 남인도식 커리 식당으로, 이른 아침부터 현지 직장인과 여행자가 아침을 먹으러 찾는 곳입니다.
1905년에 세워진 앳킨슨 시계탑은 코타키나발루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건축물로 꼽힙니다.
가야 스트리트 북쪽 모퉁이에 있는 빵집 겸 코피티암으로, 새벽 6시 무렵부터 밤 11시쯤까지 문을 열어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손님이 이어집니다.
툰구 압둘 라만 해양공원의 섬들과 가야 섬 리조트, 라부안행 배가 출발하는 시내 북쪽의 페리 터미널입니다.
필리피노 마켓 앞 해안 공터에 저녁마다 차려지는 먹거리 야시장으로, 코타키나발루 밤 풍경을 대표하는 곳입니다.
워터프론트 남쪽 바닷가에 있는 수공예품 시장으로, 예전에 필리핀 출신 상인들이 많았던 데서 필리피노 마켓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모스크는 어깨·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하고, 입구에서 겉옷을 빌려주는 곳이 많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07 링깃.
리카스 만 바닷가 인공 호수 위에 떠 있는 듯 보이는 하얀 모스크로, 코타키나발루 여행 사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건물입니다.
리카스 만 북쪽 탄중 리팟 바닷가에 있는 노천 식당가로, 여러 말레이식 식당과 노점이 한곳에 모여 있어 현지 가족들이 저녁을 먹으러 많이 찾습니다.
말레이시아 사바 대학교 캠퍼스 언덕 아래 연못가에 자리한 모스크로,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 덕분에 시티 모스크와 함께 코타키나발루의 수상 모스크로 자주 소개됩니다.
1보르네오 하이퍼몰 1층에 있는 홍콩식 찻집 겸 코피티암으로, 가게 스스로 홍콩 스타일 중식당이자 코피티암이라고 소개합니다.
UMS 대학교 근처 술라만 도로변에 있는 대형 쇼핑몰로, 시내 쇼핑몰보다 덜 붐비고 주차와 그랩 승하차가 편해 북쪽 지역을 여행할 때 쉬어 가기 좋은 곳입니다.
가야 스트리트 북쪽에 있는 바쿠테 전문점으로, 저녁이면 가게 앞까지 테이블이 깔릴 만큼 현지 손님이 많은 곳입니다.
모스크는 어깨·무릎을 가리는 옷이 필요하고, 입구에서 겉옷을 빌려주는 곳이 많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퇴근 시간과 비 오는 날은 도로가 크게 막힙니다. 그랩 요금도 이때 오르니 전철을 섞어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