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는 타이베이 1박 2일 코스
혼자 2박 3일 · 골목 카페와 미술관 — 스린·베이터우·단수이 → 시먼딩·용산사·완화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2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타이베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혼자 2박 3일 · 골목 카페와 미술관 — 스린·베이터우·단수이 → 시먼딩·용산사·완화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0곳, 1인 예상 경비 약 1,2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타이베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8:2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640 대만달러.
베이터우 온천박물관은 1913년에 지어진 공중목욕탕 건물을 되살린 곳으로, 당시에는 동아시아에서 손꼽히게 큰 온천장이었다고 합니다.
만라이 온천 라멘은 신베이터우 온천 거리 초입에 있는 일본식 라멘 가게로, 온천을 하러 온 현지인과 여행자가 모두 줄을 서는 집입니다.
지열곡은 베이터우 온천의 원천 가운데 하나로, 옥빛이 도는 물 위로 하얀 김이 쉴 새 없이 피어오르는 작은 호수입니다.
단수이 홍러우는 1899년에 완공된 붉은 벽돌 양옥으로, 원래 해운업으로 부를 쌓은 상인의 저택이었습니다.
바이예 원저우 훈툰은 단수이 상점가에 있는 만둣국 집으로, 대만 가수 겸 배우 저우제룬이 학창 시절 자주 찾던 단골집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순례지가 되었습니다.
사원에서는 문턱을 밟지 않고, 향을 올리는 사람 앞을 가로지르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이지카드(유유카) 한 장이면 MRT와 버스, 편의점 결제까지 됩니다. MRT 안에서는 물을 포함해 음식을 먹고 마실 수 없습니다
10: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560 대만달러.
용산사는 18세기 전반 푸젠성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이 세운 사원으로,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되고 참배객이 많은 곳으로 꼽힙니다.
아종면선은 1975년 노점에서 시작해 시먼딩의 상징처럼 된 곱창 국수 가게입니다.
시먼홍러우는 1908년에 공영 시장으로 지어진 붉은 벽돌 건물로, 여덟 모서리가 난 정면 건물과 그 뒤로 이어지는 십자 모양 건물이 한 세트를 이룹니다.
펑다 커피는 1950년대에 문을 연 시먼딩의 노포 커피집으로, 번쩍이는 프랜차이즈 사이에서 옛 다방 분위기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천천리 미식방은 시먼딩 골목 모퉁이에서 오랫동안 장사해 온 서민 식당으로, 간장에 졸인 다진 돼지고기를 밥 위에 얹은 루러우판이 대표 메뉴입니다.
사원에서는 문턱을 밟지 않고, 향을 올리는 사람 앞을 가로지르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버스는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카드를 찍습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