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타이베이 2박 3일 코스
타이베이 첫 방문 3박 4일 — 스린·베이터우·단수이 → 시먼딩·용산사·완화 → 지우펀·진과스·스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64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타이베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타이베이 첫 방문 3박 4일 — 스린·베이터우·단수이 → 시먼딩·용산사·완화 → 지우펀·진과스·스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0곳, 1인 예상 경비 약 3,64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타이베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1:4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90 대만달러.
국립고궁박물원은 중국 역대 황실이 모아 온 유물 약 70만 점을 소장한 박물관으로, 세계적인 규모의 중국 미술 컬렉션으로 평가받습니다.
충청하오 굴전은 스린 야시장 한복판에서 수십 년 동안 철판을 달궈 온 굴전 전문 식당입니다.
단수이 라오제는 단수이강이 바다와 만나는 하구에 자리한 옛 항구 마을의 중심 거리로, 지하철 종점에서 내려 강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 나들이 기분이 납니다.
단수이 홍러우는 1899년에 완공된 붉은 벽돌 양옥으로, 원래 해운업으로 부를 쌓은 상인의 저택이었습니다.
스린 야시장은 타이베이에서 가장 크고 이름난 야시장으로, 사원을 가운데 두고 골목이 거미줄처럼 퍼져 있습니다.
만라이 온천 라멘은 신베이터우 온천 거리 초입에 있는 일본식 라멘 가게로, 온천을 하러 온 현지인과 여행자가 모두 줄을 서는 집입니다.
닝샤 야시장은 300미터 남짓한 길 가운데에 노점이 두 줄로 늘어선 작은 야시장으로, 옷이나 잡화 없이 먹거리에만 집중된 것이 특징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에서는 문턱을 밟지 않고, 향을 올리는 사람 앞을 가로지르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0: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710 대만달러.
용산사는 18세기 전반 푸젠성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이 세운 사원으로,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되고 참배객이 많은 곳으로 꼽힙니다.
마라 훠궈는 정해진 시간 동안 고기와 해산물, 채소를 마음껏 주문해 먹는 무한리필 훠궈 체인으로, 시먼점은 한국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지점입니다.
시먼딩은 차가 다니지 않는 보행자 거리를 중심으로 옷 가게와 신발 매장, 영화관, 길거리 간식 노점이 빽빽하게 모인 타이베이 서쪽의 번화가입니다.
쉐왕 아이스크림은 1947년에 문을 열어 3대째 이어 온 수제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화시제 야시장은 용산사 서쪽 골목에 자리한 타이베이 최초의 관광 야시장으로, 입구에 중국풍 패루가 서 있고 길 전체에 지붕이 덮여 있습니다.
아종면선은 1975년 노점에서 시작해 시먼딩의 상징처럼 된 곱창 국수 가게입니다.
융캉제는 지하철 둥먼역 남쪽으로 뻗은 500미터 남짓한 거리로, 타이베이에서 먹고 쉬고 사는 일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골목 상권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에서는 문턱을 밟지 않고, 향을 올리는 사람 앞을 가로지르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1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940 대만달러.
지우펀 라오제는 산비탈 금광 마을의 능선을 따라 난 좁은 골목 상점가로, 타이베이 근교 당일 여행지 가운데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지우후차위는 지우펀 상점가 아래쪽 한적한 길에 자리한 식당 겸 찻집으로, 바다를 향해 난 큰 창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수치루는 지우펀 마을을 위아래로 가로지르는 가파른 돌계단 길로, 붉은 등이 줄줄이 걸린 지우펀의 대표 풍경이 바로 여기입니다.
아간이 위위안은 지우펀에서 가장 이름난 토란 경단 가게로, 수치루 계단을 끝까지 올라간 초등학교 앞에 있습니다.
황금박물관은 지우펀에서 산 하나를 넘은 진과스의 옛 금광 시설을 통째로 보존한 야외 박물관 단지입니다.
위완보짜이는 지우펀 상점가 초입에서 수십 년째 어묵 완자탕을 끓여 온 작은 식당입니다.
사원에서는 문턱을 밟지 않고, 향을 올리는 사람 앞을 가로지르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버스는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카드를 찍습니다. 보조배터리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