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발리 4박 5일 코스
여유롭게 4박 5일 — 우붓 → 짱구·타나롯 → 꾸따·레기안·스미냑 → 울루와뚜·짐바란 → 누사두아·사누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8곳, 1인 예상 경비 약 5,305,0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발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여유롭게 4박 5일 — 우붓 → 짱구·타나롯 → 꾸따·레기안·스미냑 → 울루와뚜·짐바란 → 누사두아·사누르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8곳, 1인 예상 경비 약 5,305,0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발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3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3곳, 1인 약 580,000 루피아.
우붓에서 북쪽으로 한 시간 남짓 올라가면 나오는 고원 마을 낀따마니의 전망 지점으로, 거대한 칼데라 안에 솟은 바뚜르 화산과 그 옆에 초승달처럼 누운 바뚜르 호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우붓 하노만 거리에 자리한 오리 요리 전문점으로, 영어로 지저분한 오리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내걸고 오랫동안 우붓의 대표 식당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우붓 서쪽 두 강줄기가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해 능선을 따라 북쪽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짱구와 스미냑, 우붓 사이 도로는 오후와 저녁에 크게 막힙니다. 하루에 먼 지역을 두 곳 이상 넣지 마세요
09:00에 시작해 22:06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055,000 루피아.
짱구 해안의 중심이 되는 해변으로, 검은 화산 모래 위로 파도가 일정하게 들어와 서핑을 막 시작한 사람들이 롱보드를 타는 모습을 하루 종일 볼 수 있습니다.
바투볼롱 비치 바로 앞에 자리한 펍 겸 식당으로, 짱구의 밤 문화를 상징하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바투볼롱 비치에서 북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해변으로, 파도가 크고 힘이 좋아 실력 있는 서퍼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바투볼롱 비치 가는 길에 있는 카페 겸 식당으로, 아이 놀이 공간을 갖춰 짱구에서 가족 여행자들이 가장 편하게 찾는 곳입니다.
짱구 베라와 해변에 자리한 대형 비치클럽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넓은 수영장과 여러 개의 바, 식당, 데이베드 구역을 갖추고 있습니다.
짱구 해변 가까운 골목에 있는 식당 겸 바로, 인도네시아 요리와 서양식 메뉴를 함께 내어 입맛이 서로 다른 일행과 가기 좋습니다.
바다 위 바위섬에 세워진 해안 사원으로, 발리를 소개하는 사진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풍경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힌두 사원은 허리에 두르는 사롱이 필요합니다. 입구에서 빌려주는 곳이 많고, 생리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현지 관습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10:00에 시작해 18:5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910,000 루피아.
공항에서 차로 십여 분이면 닿는 발리 남부의 대표 해변으로, 북쪽의 레기안과 스미냑까지 모래사장이 몇 킬로미터나 이어집니다.
꾸따 해변 거리에서 1960년대 말부터 장사를 이어 온 식당으로, 배낭여행자들이 꾸따에 몰려들던 시절부터 여행자들의 단골이었습니다.
스미냑 해변에 자리한 발리의 대표 비치클럽으로, 오래된 목재 창틀 수백 개를 이어 붙여 만든 둥근 외벽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스미냑에서 브런치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카페로, 호주식 아침 식사 메뉴를 앞세워 문을 연 뒤 오랫동안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 립으로 이름난 식당의 스미냑 지점입니다.
긴 여행의 가운데 날이라 일정을 느슨하게 잡았어요. 늦잠, 마사지·스파, 숙소 수영장으로 체력을 채우는 날로 쓰세요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짱구와 스미냑, 우붓 사이 도로는 오후와 저녁에 크게 막힙니다. 하루에 먼 지역을 두 곳 이상 넣지 마세요
09:00에 시작해 21:21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030,000 루피아.
울루와뚜로 가는 해안 도로 아래 숨은 작은 해변으로, 바위 틈 사이로 난 좁은 계단을 내려가야 모래사장이 나타나는 독특한 입구로 유명합니다.
울루와뚜 서핑 포인트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 식당 겸 바로, 세계 각지 서퍼들이 모여드는 파도를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발리 남서쪽 끝, 인도양으로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선 사원으로, 발리 섬을 지키는 주요 사원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울루와뚜 라부안사잇 거리에 있는 카페 겸 식당으로, 아침 일찍 파도를 타고 나온 서퍼들과 여행자들로 늘 활기가 넘칩니다.
공항 남쪽으로 활처럼 휘어진 만을 따라 이어지는 해변으로, 해 질 녘 모래사장 위에 해산물 식당 테이블이 줄지어 깔리는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짐바란 해변에 늘어선 해산물 식당 가운데 오래전부터 이름이 알려진 곳으로, 모래사장 위에 테이블을 깔고 노을을 보며 해산물 구이를 먹는 짐바란 저녁의 전형을 보여 줍니다.
짐바란 남쪽 언덕의 석회암 채석장 터를 다듬어 만든 문화공원으로, 힌두교의 비슈누 신이 신조 가루다를 타고 있는 거대한 동상이 공원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힌두 사원은 허리에 두르는 사롱이 필요합니다. 입구에서 빌려주는 곳이 많고, 생리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현지 관습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09:00에 시작해 22:21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730,000 루피아.
발리 동남쪽 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해변으로, 동쪽을 향하고 있어 남부에서 해돋이를 보기 가장 좋은 곳입니다.
딴중 베노아에 있는 발리 요리 전문 식당으로, 발리 전통 요리를 연구해 온 요리사가 문을 연 곳이며 요리 교실도 함께 운영합니다.
누사두아 리조트 단지 동쪽 끝 바위 해안에 있는 자연 명소로, 큰 파도가 석회암 바위 틈으로 밀려들며 하늘 높이 물보라를 뿜어 올리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사누르 해변 산책로 남쪽 끝 무렵에 자리한 해변 카페로, 모래사장 바로 앞에 놓인 테이블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우붓 북쪽 언덕 계곡을 따라 층층이 깎아 만든 계단식 논으로, 발리 하면 떠오르는 초록 풍경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누사두아 남쪽 동네에 있는 나시아얌 식당으로, 맵고 진한 발리식 닭고기 덮밥 한 접시로 리조트 단지 주변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곳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짱구와 스미냑, 우붓 사이 도로는 오후와 저녁에 크게 막힙니다. 하루에 먼 지역을 두 곳 이상 넣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