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파리 2박 3일 코스
친구와 2박 3일 · 비스트로와 몽마르트르의 밤 — 에펠탑·앵발리드·샹젤리제·개선문 → 오페라·몽마르트르 → 마레·바스티유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3곳, 1인 예상 경비 약 373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파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친구와 2박 3일 · 비스트로와 몽마르트르의 밤 — 에펠탑·앵발리드·샹젤리제·개선문 → 오페라·몽마르트르 → 마레·바스티유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3곳, 1인 예상 경비 약 373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파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176 유로.
에펠탑은 1889년 만국박람회 때 세운 높이 330미터 남짓의 철탑으로, 처음에는 흉물이라는 비난을 들었지만 지금은 파리 그 자체가 된 상징입니다.
트로카데로 광장은 센강 건너 에펠탑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언덕 위 광장입니다.
를레 드 랑트르코트는 1959년부터 이어 온 스테이크 전문 식당으로, 메뉴가 사실상 하나뿐인 것으로 유명합니다.
샹젤리제 거리는 개선문에서 콩코르드 광장까지 2킬로미터 남짓 곧게 뻗은 파리의 대표 대로입니다.
라뒤레는 19세기 중반 파리에서 시작된 제과점으로, 두 장의 머랭 과자 사이에 크림을 넣은 지금의 마카롱을 널리 알린 곳으로 꼽힙니다.
바토무슈는 알마 다리 옆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센강 유람선으로, 파리 유람선의 대명사처럼 쓰이는 이름입니다.
레 코코트는 에펠탑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 생도미니크 거리에 있는 비스트로로, 이름처럼 작은 무쇠 냄비 코코트에 담아 내는 요리가 간판입니다.
개선문은 나폴레옹이 전쟁 승리를 기념해 짓기 시작해 30년 가까이 걸려 완성한 높이 50미터의 거대한 문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인기 박물관과 성당은 시간 지정 예약이 기본입니다. 박물관마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쉬는 곳이 있으니 요일을 확인하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1:0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8곳, 1인 약 131 유로.
갤러리 라파예트 오스만은 1912년에 완성된 화려한 유리 돔으로 유명한 파리의 대표 백화점입니다.
사크레쾨르 대성당은 몽마르트르 언덕 꼭대기에 선 하얀 돔의 성당으로, 파리 시내 어디서나 보이는 북쪽의 랜드마크입니다.
부이용 피갈은 2017년 피갈 광장 근처에 문을 연 새 세대 부이용으로, 옛 대중식당의 저렴한 값과 넓은 홀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요리를 조금 더 정성스럽게 다듬어 젊은 손님을 끌어모았습니다.
테르트르 광장은 몽마르트르 언덕 꼭대기, 사크레쾨르 대성당 바로 뒤에 있는 작은 광장입니다.
카페 데 되 물랭은 2001년 영화 아멜리에에서 주인공이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카페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
테라스 호텔은 몽마르트르 언덕 서쪽 비탈에 있는 호텔로, 꼭대기 층 루프톱 바가 파리 남쪽 시내를 거의 막힘 없이 내려다보는 전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이용 샤르티에는 1896년에 문을 연 대중식당으로, 노동자들에게 싸고 든든한 고기 국물 요리를 내던 부이용의 전통을 지금까지 이어 온 곳입니다.
물랭루주는 1889년 피갈 근처 클리시 대로에 문을 연 카바레로, 빨간 풍차를 지붕에 얹은 건물 자체가 몽마르트르 밤 문화의 상징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인기 박물관과 성당은 시간 지정 예약이 기본입니다. 박물관마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쉬는 곳이 있으니 요일을 확인하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66 유로.
앙팡 루주 시장은 17세기 초부터 이어져 온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지붕 덮인 시장입니다.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는 노트르담 맞은편 센강 왼쪽 강변에 있는 영어 책 전문 서점입니다.
브레즈 카페는 프랑스 서북부 브르타뉴 출신 주인이 일본에서 먼저 크레프 가게를 열었다가 파리로 돌아와 차린 크레프리입니다.
메르시는 보마르셰 대로에 있는 콘셉트 스토어로, 옛 공장 건물을 고친 넓은 공간에 옷과 생활용품, 주방 도구, 문구, 꽃을 층별로 섞어 놓은 가게입니다.
얀 쿠브뢰르는 고급 호텔 파티시에 출신 제과사가 차린 파티스리로, 여우 얼굴 로고로 알아보기 쉽습니다.
파리 시청은 센강 오른쪽 강변, 시테섬 바로 맞은편에 선 화려한 르네상스 양식 건물입니다.
라스 뒤 팔라펠은 마레 지구 유대인 거리인 로지에 거리에서 줄이 가장 긴 팔라펠 가게입니다.
인기 박물관과 성당은 시간 지정 예약이 기본입니다. 박물관마다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쉬는 곳이 있으니 요일을 확인하세요
시장과 작은 가게도 카드가 잘 되지만 소액 현금이 있으면 편합니다
역 안 환승 통로가 길고 계단이 많습니다. 짐이 많으면 택시를 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