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연인과 가는 싱가포르 1박 2일 코스

연인 2박 3일 · 마리나베이 야경과 루프톱 — 마리나베이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334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마리나베이

10:00에 시작해 19:4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08 싱가포르달러.

10:00

슈퍼트리 그로브 공원·자연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한가운데에 선 높이 25미터에서 50미터의 인공 나무 숲입니다.

1시간 20분 · 무료 · MRT 베이프런트역에서 지하 통로와 드래곤플라이 다리를 지나 도보 10분 안팎,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역에서도 비슷하게 걸립니다.

MRT·버스 약 13분 · 1.2km
11:40

팜 비치 시푸드 식사

멀라이언 상 바로 옆 원 풀러턴 건물 물가에 자리한 해산물 식당입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80 싱가포르달러 · MRT 래플스 플레이스역에서 풀러턴 호텔을 지나 물가로 내려가면 도보 10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3분 · 1.1km
13:13

안시앙 힐·클럽 스트리트 명소

차이나타운 뒤편 낮은 언덕을 넘는 두 골목으로, 20세기 초 숍하우스를 고쳐 만든 식당과 와인 바, 작은 편집숍이 모여 있습니다.

1시간 · 1인 약 10 싱가포르달러 · MRT 맥스웰역이나 텔록 아이어역에서 도보 5분 안팎이며 불아사 뒤쪽 오르막으로 이어집니다.

MRT·버스 약 14분 · 1.5km
14:27

커먼 맨 커피 로스터스 마틴 로드점 식사

싱가포르 스페셜티 커피 붐을 이끈 로스터리의 첫 매장으로, 2013년 로버트슨 키 주택가 안쪽에 문을 열었습니다.

1시간 · 1인 약 28 싱가포르달러 · MRT 포트 캐닝역이나 그레이트 월드역에서 도보 10분 남짓이며 강변 산책로를 따라가면 찾기 쉽습니다.

MRT·버스 약 12분 · 0.9km
15:39

클락키 명소

싱가포르강 상류 쪽 강변에 옛 창고 건물을 알록달록하게 칠해 식당과 술집으로 바꾼 유흥 지구입니다.

1시간 20분 · 무료 · MRT 클락키역이나 포트 캐닝역에서 도보 3~5분입니다.

도보 4분 · 약 300m
17:40

점보 시푸드 리버사이드 포인트점 식사

칠리크랩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해산물 식당의 강변 지점으로, 클락키 건너편 리버사이드 포인트 건물 1층에 있습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80 싱가포르달러 · MRT 클락키역에서 리드 다리를 건너 도보 5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4분 · 1.7km
19:14

스펙트라 분수 쇼 야경

마리나베이샌즈 앞 수변 광장에서 매일 밤 열리는 15분짜리 물과 빛의 공연입니다.

30분 · 무료 · MRT 베이프런트역에서 쇼핑몰을 지나 물가 이벤트 플라자로 나오면 도보 5분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Day 2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26 싱가포르달러.

09:00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 전시·박물관

옛 대법원과 시청 건물 두 채를 유리 지붕과 다리로 이어 2015년에 문을 연 국립 미술관입니다.

2시간 · 1인 약 20 싱가포르달러 · MRT 시티홀역에서 세인트 앤드루스 성당을 지나 도보 5분 안팎입니다.

도보 7분 · 약 470m
11:40

송파 바쿠테 뉴브리지 로드점 식사

돼지갈비를 마늘과 흰 후추로 맑게 끓인 차오저우식 바쿠테로 이름난 집의 본점 격 매장입니다.

50분 · 1인 약 9 싱가포르달러 · MRT 클락키역에서 뉴브리지 로드 쪽으로 나오면 길 건너 바로 보이며 도보 2분 안팎입니다.

도보 3분 · 약 210m
12:33

싱가포르 리버 크루즈 놀이·체험

옛 짐배 모양을 본뜬 전동 목선을 타고 싱가포르강과 마리나베이를 40분쯤 한 바퀴 도는 유람선입니다.

50분 · 1인 약 28 싱가포르달러 · MRT 클락키역에서 강변으로 나오면 선착장 매표소까지 도보 3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3분 · 1.1km
13:36

래플스 호텔·롱 바 명소

1887년에 문을 연 흰색 식민지풍 호텔로,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숙소이자 국가 기념물입니다.

1시간 · 1인 약 50 싱가포르달러 · MRT 시티홀역이나 에스플러네이드역에서 도보 5분 안팎이며 롱 바는 아케이드 2층에 있습니다.

MRT·버스 약 12분 · 0.8km
14:48

포트 캐닝 파크 공원·자연

도심 한가운데 솟은 낮은 언덕 전체가 공원인 곳으로, 14세기 말레이 왕의 궁터였고 영국 식민지 시절에는 총독 관저와 군 사령부가 있었습니다.

1시간 10분 · 무료 · MRT 포트 캐닝역이나 도비갓역에서 도보 5~10분이며 트리 터널은 도비갓역 쪽 지하보도에 있습니다.

MRT·버스 약 14분 · 1.6km
17:40

라우파삿 식사

금융가 고층 빌딩 사이에 남은 19세기 말 팔각형 철제 시장 건물로, 지금은 24시간 문을 여는 호커센터입니다.

1시간 · 1인 약 9 싱가포르달러 · MRT 텔록 아이어역이나 다운타운역, 래플스 플레이스역에서 도보 5분 안팎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오전과 해 진 뒤로 나누면 덜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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