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가는 싱가포르 1박 2일 코스
연인 2박 3일 · 마리나베이 야경과 루프톱 — 마리나베이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334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연인 2박 3일 · 마리나베이 야경과 루프톱 — 마리나베이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13곳, 1인 예상 경비 약 334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19:4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08 싱가포르달러.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한가운데에 선 높이 25미터에서 50미터의 인공 나무 숲입니다.
멀라이언 상 바로 옆 원 풀러턴 건물 물가에 자리한 해산물 식당입니다.
차이나타운 뒤편 낮은 언덕을 넘는 두 골목으로, 20세기 초 숍하우스를 고쳐 만든 식당과 와인 바, 작은 편집숍이 모여 있습니다.
싱가포르 스페셜티 커피 붐을 이끈 로스터리의 첫 매장으로, 2013년 로버트슨 키 주택가 안쪽에 문을 열었습니다.
싱가포르강 상류 쪽 강변에 옛 창고 건물을 알록달록하게 칠해 식당과 술집으로 바꾼 유흥 지구입니다.
칠리크랩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해산물 식당의 강변 지점으로, 클락키 건너편 리버사이드 포인트 건물 1층에 있습니다.
마리나베이샌즈 앞 수변 광장에서 매일 밤 열리는 15분짜리 물과 빛의 공연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8: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26 싱가포르달러.
옛 대법원과 시청 건물 두 채를 유리 지붕과 다리로 이어 2015년에 문을 연 국립 미술관입니다.
돼지갈비를 마늘과 흰 후추로 맑게 끓인 차오저우식 바쿠테로 이름난 집의 본점 격 매장입니다.
옛 짐배 모양을 본뜬 전동 목선을 타고 싱가포르강과 마리나베이를 40분쯤 한 바퀴 도는 유람선입니다.
1887년에 문을 연 흰색 식민지풍 호텔로,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숙소이자 국가 기념물입니다.
도심 한가운데 솟은 낮은 언덕 전체가 공원인 곳으로, 14세기 말레이 왕의 궁터였고 영국 식민지 시절에는 총독 관저와 군 사령부가 있었습니다.
금융가 고층 빌딩 사이에 남은 19세기 말 팔각형 철제 시장 건물로, 지금은 24시간 문을 여는 호커센터입니다.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오전과 해 진 뒤로 나누면 덜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