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시드니 3박 4일 코스
시드니 첫 방문 4박 5일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 본다이·동부 해안 → 맨리 → 서큘러 키·더 록스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7곳, 1인 예상 경비 약 717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시드니 첫 방문 4박 5일 — 시티·하이드파크·왕립식물원 → 본다이·동부 해안 → 맨리 → 서큘러 키·더 록스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7곳, 1인 예상 경비 약 717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시드니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09:00에 시작해 20: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74 호주달러.
식물원 동쪽 곶 끝에 있는 바위 의자와 그 주변 잔디 언덕을 함께 부르는 이름입니다.
1945년부터 울루물루 해군 부두 앞에서 장사해 온 노점 트럭으로, 늦은 밤 출출한 사람들을 위해 문을 연 것이 시작이었다고 전해집니다.
오페라하우스 바로 옆에서 바다를 따라 펼쳐진 식물원으로, 시내 한가운데 있는 줄 잊게 할 만큼 넓은 잔디밭과 큰 나무가 이어집니다.
딸기와 수박을 겹겹이 쌓은 케이크로 이름을 알린 시드니 디저트 가게의 시내 지점으로, 조지 스트리트의 갤러리스 쇼핑센터 안에 있습니다.
시내 한복판 쇼핑몰 위로 솟은 시드니에서 가장 높은 전망 탑으로, 250미터 높이의 실내 전망층에서 하버와 태평양, 날이 맑으면 서쪽 멀리 블루마운틴 능선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오페라하우스 아래층 물가 산책로에 붙은 야외 바 겸 식당으로, 하버브리지와 서큘러 키를 정면으로 보며 먹고 마실 수 있는 자리입니다.
베넷롱 포인트 끝에 조개껍데기 같은 하얀 지붕을 겹겹이 얹은 공연장으로, 시드니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물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무료 박물관·미술관이 많지만 특별전은 따로 예매합니다. 문 닫는 시간이 이른 편이니 오후 늦게 넣지 마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09:00에 시작해 21:4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10 호주달러.
시드니 동쪽 해안의 대표 해변으로, 1킬로미터 남짓한 반달 모양 모래사장에 파도가 꾸준히 들어와 서핑하는 사람과 해수욕객이 일 년 내내 모입니다.
본다이 비치에서 한 블록 안쪽 홀 스트리트에 있는 브런치 레스토랑 빌스의 본다이 지점으로, 해수욕이나 산책 전후 끼니를 해결하려는 사람들로 늘 붐빕니다.
본다이 비치 남쪽 끝에서 쿠지 비치까지 해안 절벽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로, 시드니에서 가장 사랑받는 걷기 코스입니다.
노스 본다이 쪽 램즈게이트 애비뉴 상가에 있는 작은 동네 카페로, 해변 북쪽 끝에서 아침 수영이나 조깅을 마친 현지인들이 커피를 들고 모이는 곳입니다.
본다이 비치 남쪽 끝 절벽 아래에 바닷물을 채운 50미터 수영장으로, 큰 파도가 치면 바다가 수영장 벽을 넘어 쏟아져 들어오는 장면이 시드니를 소개하는 사진에 단골로 나옵니다.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 위층에 자리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통유리창 너머로 본다이 비치 전체와 바다 수영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유명합니다.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로의 남쪽 종점에 있는 해변으로, 둥글게 들어간 만 안쪽이라 본다이보다 파도가 잔잔한 날이 많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57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03 호주달러.
서큘러 키 3번 부두와 맨리 부두를 오가는 대형 통근 페리로, 따로 관광 크루즈를 타지 않아도 시드니 하버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하버 양…
맨리 부두 동쪽 이스트 에스플러네이드 물가에 있는 요트 클럽으로, 회원이 아니어도 방문객으로 등록하면 들어가 식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맨리 코르소 끝에서 북쪽으로 길게 뻗은 해변으로, 해안을 따라 늘어선 키 큰 노퍽 소나무가 이곳만의 풍경을 만듭니다.
셸리 비치 바로 앞에 자리한 브런치 식당으로, 시드니 해변 몇 곳에서 같은 이름의 가게를 운영하는 보트하우스 그룹의 맨리 지점입니다.
맨리 비치 남쪽 끝에서 바위 해안을 따라 15분쯤 걸으면 나오는 작은 만으로, 캐비지 트리 베이 해양 보호구역 안에 있어 물고기를 잡을 수 없고 바닷속 생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맨리 부두 서쪽 웨스트 에스플러네이드의 물가에 선 오래된 파빌리온 건물을 고친 레스토랑으로, 시드니 여러 해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보트하우스 그룹이 맡고 있습니다.
맨리 부두와 맨리 비치를 잇는 보행자 전용 거리로, 페리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해변까지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이끄는 맨리의 중심가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자외선이 강합니다.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고 야외 일정 사이에 실내를 넣으세요
09:00에 시작해 18: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30 호주달러.
더 록스 뒤편 언덕 꼭대기에 있는 공원으로, 오래된 천문대 건물과 커다란 무화과나무, 잔디밭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두툼한 팬케이크와 크레이프, 립과 피자까지 내는 시드니의 오래된 가족 식당으로, 2026년 현재 더 록스의 플레이페어 스트리트로 자리를 옮겨 영업하고 있습니다.
옛 컨테이너 부두를 공원으로 바꾼 곳으로, 다듬은 사암 덩어리를 계단처럼 층층이 쌓아 원래 해안선 모양을 되살렸습니다.
시드니에서 시작해 호주 전역으로 퍼진 젤라토 가게로, 서큘러 키 지점은 맥쿼리 플레이스 쪽 게이트웨이 건물에 있습니다.
더 록스 컴벌랜드 스트리트에 있는 오래된 펍 건물 꼭대기의 루프톱 바로,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하버브리지 일부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이 자랑입니다.
차이나타운 골목 입구에 있는 말레이시아 음식점으로, 쿠알라룸푸르 길가 노점의 이름을 따 왔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자외선이 강합니다. 선크림과 모자를 챙기고 야외 일정 사이에 실내를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