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가는 발리 3박 4일 코스
발리 첫 방문 4일 — 우붓 → 짱구·타나롯 → 꾸따·레기안·스미냑 → 울루와뚜·짐바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7곳, 1인 예상 경비 약 5,320,0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발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발리 첫 방문 4일 — 우붓 → 짱구·타나롯 → 꾸따·레기안·스미냑 → 울루와뚜·짐바란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27곳, 1인 예상 경비 약 5,320,000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발리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10:00에 시작해 20:4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975,000 루피아.
우붓 북동쪽 땀빡시링 마을에 있는 샘물 사원으로, 10세기에 세워졌다고 전해지는 발리에서 가장 중요한 성수 사원 가운데 하나입니다.
우붓 하노만 거리에 자리한 오리 요리 전문점으로, 영어로 지저분한 오리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내걸고 오랫동안 우붓의 대표 식당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우붓 시내 남쪽 끝에 자리한 원숭이 숲으로, 꼬리가 긴 마카크 원숭이 천여 마리가 숲과 사원 사이를 자유롭게 오갑니다.
우붓 중심가에 있는 코코넛 전문 가게로, 이름처럼 코코넛으로 만든 디저트와 음료, 생활용품을 함께 팝니다.
우붓 한가운데 사거리에 자리한 왕궁으로, 이 지역을 다스리던 왕가의 거처이자 지금도 후손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우붓 중심가 스리웨다리 거리에 있는 인도네시아 요리 식당으로, 각지의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손봐 깔끔한 접시에 담아냅니다.
우붓 서쪽 두 강줄기가 만나는 지점에서 시작해 능선을 따라 북쪽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입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힌두 사원은 허리에 두르는 사롱이 필요합니다. 입구에서 빌려주는 곳이 많고, 생리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현지 관습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2:13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025,000 루피아.
짱구 해안의 중심이 되는 해변으로, 검은 화산 모래 위로 파도가 일정하게 들어와 서핑을 막 시작한 사람들이 롱보드를 타는 모습을 하루 종일 볼 수 있습니다.
바투볼롱 비치 바로 앞에 자리한 펍 겸 식당으로, 짱구의 밤 문화를 상징하는 곳 가운데 하나입니다.
바다 위 바위섬에 세워진 해안 사원으로, 발리를 소개하는 사진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풍경입니다.
짱구 북쪽 길가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나무 상자를 쌓아 만든 선반과 공장 같은 높은 천장이 특징입니다.
바투볼롱 비치에서 북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해변으로, 파도가 크고 힘이 좋아 실력 있는 서퍼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짱구 해변 가까운 골목에 있는 식당 겸 바로, 인도네시아 요리와 서양식 메뉴를 함께 내어 입맛이 서로 다른 일행과 가기 좋습니다.
짱구 베라와 해변에 자리한 대형 비치클럽으로, 바다를 바라보는 넓은 수영장과 여러 개의 바, 식당, 데이베드 구역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힌두 사원은 허리에 두르는 사롱이 필요합니다. 입구에서 빌려주는 곳이 많고, 생리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현지 관습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20:3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290,000 루피아.
공항에서 차로 십여 분이면 닿는 발리 남부의 대표 해변으로, 북쪽의 레기안과 스미냑까지 모래사장이 몇 킬로미터나 이어집니다.
인도네시아 곳곳에 지점을 둔 매운 비빔면 체인으로, 현지 젊은이들이 줄을 서서 먹는 곳이라 발리 남부에서도 식사 시간마다 사람이 몰립니다.
2002년 10월 레기안 거리의 술집 두 곳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로 숨진 이백여 명을 기리는 추모비입니다.
스미냑에서 브런치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카페로, 호주식 아침 식사 메뉴를 앞세워 문을 연 뒤 오랫동안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스미냑 해변에 자리한 발리의 대표 비치클럽으로, 오래된 목재 창틀 수백 개를 이어 붙여 만든 둥근 외벽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스미냑 중심 거리에 있는 발리 음식점으로, 바비굴링과 사테, 발리식 반찬을 고루 내면서 숯불 돼지갈비도 함께 팔아 한 끼에 여러 맛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스미냑의 오래된 데이 스파로, 이름이 춤추는 손가락이라는 뜻일 만큼 리듬을 타듯 끊김 없이 이어지는 마사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힌두 사원은 허리에 두르는 사롱이 필요합니다. 입구에서 빌려주는 곳이 많고, 생리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현지 관습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09:00에 시작해 19:4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030,000 루피아.
울루와뚜로 가는 해안 도로 아래 숨은 작은 해변으로, 바위 틈 사이로 난 좁은 계단을 내려가야 모래사장이 나타나는 독특한 입구로 유명합니다.
울루와뚜 서핑 포인트를 내려다보는 절벽 위 식당 겸 바로, 세계 각지 서퍼들이 모여드는 파도를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발리 남서쪽 끝, 인도양으로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선 사원으로, 발리 섬을 지키는 주요 사원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울루와뚜 라부안사잇 거리에 있는 카페 겸 식당으로, 아침 일찍 파도를 타고 나온 서퍼들과 여행자들로 늘 활기가 넘칩니다.
울루와뚜 사원 절벽 옆 원형 야외 공연장에서 해 질 무렵 열리는 께짝 공연으로, 발리에서 가장 유명한 전통 공연입니다.
짐바란 해변에 늘어선 해산물 식당 가운데 오래전부터 이름이 알려진 곳으로, 모래사장 위에 테이블을 깔고 노을을 보며 해산물 구이를 먹는 짐바란 저녁의 전형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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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 사원은 허리에 두르는 사롱이 필요합니다. 입구에서 빌려주는 곳이 많고, 생리 중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현지 관습입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