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떠날지도여행 일정 짜기

연인과 가는 싱가포르 4박 5일 코스

여유롭게 4박 5일 — 마리나베이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 부기스·캄퐁글람·리틀인디아 → 오차드·보타닉 가든 → 센토사·하버프런트를 도는 코스입니다. 장소 32곳, 1인 예상 경비 약 733 싱가포르달러(숙박·항공 제외).

아래 시간표는 장소 사이 거리를 계산해 만든 것입니다. 그대로 따라가도 되고, 마음에 안 드는 곳이 있으면 페이지 맨 아래에서 싱가포르 일정 만들기를 열어 장소만 바꾸면 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Day 1 · 마리나베이

10:00에 시작해 19:4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208 싱가포르달러.

10:00

슈퍼트리 그로브 공원·자연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한가운데에 선 높이 25미터에서 50미터의 인공 나무 숲입니다.

1시간 20분 · 무료 · MRT 베이프런트역에서 지하 통로와 드래곤플라이 다리를 지나 도보 10분 안팎,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역에서도 비슷하게 걸립니다.

MRT·버스 약 13분 · 1.2km
11:40

팜 비치 시푸드 식사

멀라이언 상 바로 옆 원 풀러턴 건물 물가에 자리한 해산물 식당입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80 싱가포르달러 · MRT 래플스 플레이스역에서 풀러턴 호텔을 지나 물가로 내려가면 도보 10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3분 · 1.1km
13:13

안시앙 힐·클럽 스트리트 명소

차이나타운 뒤편 낮은 언덕을 넘는 두 골목으로, 20세기 초 숍하우스를 고쳐 만든 식당과 와인 바, 작은 편집숍이 모여 있습니다.

1시간 · 1인 약 10 싱가포르달러 · MRT 맥스웰역이나 텔록 아이어역에서 도보 5분 안팎이며 불아사 뒤쪽 오르막으로 이어집니다.

MRT·버스 약 14분 · 1.5km
14:27

커먼 맨 커피 로스터스 마틴 로드점 식사

싱가포르 스페셜티 커피 붐을 이끈 로스터리의 첫 매장으로, 2013년 로버트슨 키 주택가 안쪽에 문을 열었습니다.

1시간 · 1인 약 28 싱가포르달러 · MRT 포트 캐닝역이나 그레이트 월드역에서 도보 10분 남짓이며 강변 산책로를 따라가면 찾기 쉽습니다.

MRT·버스 약 12분 · 0.9km
15:39

클락키 명소

싱가포르강 상류 쪽 강변에 옛 창고 건물을 알록달록하게 칠해 식당과 술집으로 바꾼 유흥 지구입니다.

1시간 20분 · 무료 · MRT 클락키역이나 포트 캐닝역에서 도보 3~5분입니다.

도보 4분 · 약 300m
17:40

점보 시푸드 리버사이드 포인트점 식사

칠리크랩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해산물 식당의 강변 지점으로, 클락키 건너편 리버사이드 포인트 건물 1층에 있습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80 싱가포르달러 · MRT 클락키역에서 리드 다리를 건너 도보 5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4분 · 1.7km
19:14

스펙트라 분수 쇼 야경

마리나베이샌즈 앞 수변 광장에서 매일 밤 열리는 15분짜리 물과 빛의 공연입니다.

30분 · 무료 · MRT 베이프런트역에서 쇼핑몰을 지나 물가 이벤트 플라자로 나오면 도보 5분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Day 2 · 시빅·클락키·리버사이드

09:00에 시작해 20: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64 싱가포르달러.

09:00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 전시·박물관

옛 대법원과 시청 건물 두 채를 유리 지붕과 다리로 이어 2015년에 문을 연 국립 미술관입니다.

2시간 · 1인 약 20 싱가포르달러 · MRT 시티홀역에서 세인트 앤드루스 성당을 지나 도보 5분 안팎입니다.

도보 7분 · 약 470m
11:40

송파 바쿠테 뉴브리지 로드점 식사

돼지갈비를 마늘과 흰 후추로 맑게 끓인 차오저우식 바쿠테로 이름난 집의 본점 격 매장입니다.

50분 · 1인 약 9 싱가포르달러 · MRT 클락키역에서 뉴브리지 로드 쪽으로 나오면 길 건너 바로 보이며 도보 2분 안팎입니다.

도보 3분 · 약 210m
12:33

싱가포르 리버 크루즈 놀이·체험

옛 짐배 모양을 본뜬 전동 목선을 타고 싱가포르강과 마리나베이를 40분쯤 한 바퀴 도는 유람선입니다.

50분 · 1인 약 28 싱가포르달러 · MRT 클락키역에서 강변으로 나오면 선착장 매표소까지 도보 3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3분 · 1.1km
13:36

래플스 호텔·롱 바 명소

1887년에 문을 연 흰색 식민지풍 호텔로,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숙소이자 국가 기념물입니다.

1시간 · 1인 약 50 싱가포르달러 · MRT 시티홀역이나 에스플러네이드역에서 도보 5분 안팎이며 롱 바는 아케이드 2층에 있습니다.

MRT·버스 약 12분 · 0.8km
14:48

포트 캐닝 파크 공원·자연

도심 한가운데 솟은 낮은 언덕 전체가 공원인 곳으로, 14세기 말레이 왕의 궁터였고 영국 식민지 시절에는 총독 관저와 군 사령부가 있었습니다.

1시간 10분 · 무료 · MRT 포트 캐닝역이나 도비갓역에서 도보 5~10분이며 트리 터널은 도비갓역 쪽 지하보도에 있습니다.

MRT·버스 약 14분 · 1.6km
17:40

라우파삿 식사

금융가 고층 빌딩 사이에 남은 19세기 말 팔각형 철제 시장 건물로, 지금은 24시간 문을 여는 호커센터입니다.

1시간 · 1인 약 9 싱가포르달러 · MRT 텔록 아이어역이나 다운타운역, 래플스 플레이스역에서 도보 5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3분 · 1.3km
19:00

세라비 스카이바 야경

마리나베이샌즈 3번 타워 57층, 전망대 바로 옆에 붙은 루프톱 바 겸 클럽 라운지입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38 싱가포르달러 · MRT 베이프런트역에서 호텔 3번 타워 로비로 가면 전용 엘리베이터 안내가 있으며 도보 5분 안팎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Day 3 · 부기스·캄퐁글람·리틀인디아

10:00에 시작해 18:25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5곳, 1인 약 114 싱가포르달러.

10:00

탄텡니아 하우스 명소

리틀인디아 골목 안에 있는 2층 저택으로, 창틀과 기둥, 덧문을 분홍과 노랑, 초록, 파랑으로 칸칸이 나눠 칠해 동네에서 가장 화려한 건물입니다.

25분 · 무료 · MRT 리틀인디아역에서 케르바우 로드 쪽으로 도보 3분 안팎입니다.

도보 3분 · 약 150m
11:40

바나나 리프 아폴로 식사

리틀인디아 뒤편 식당가에서 1974년부터 영업해 온 남인도 음식점으로, 싱가포르 명물 피시 헤드 커리의 대표 주자입니다.

1시간 · 1인 약 28 싱가포르달러 · MRT 리틀인디아역에서 레이스 코스 로드 쪽으로 도보 3~5분입니다.

MRT·버스 약 13분 · 1.2km
12:53

아틀라스 야경

부기스의 아르데코풍 고층 건물 파크뷰 스퀘어 1층 로비를 통째로 쓰는 바입니다.

1시간 20분 · 1인 약 60 싱가포르달러 · MRT 부기스역에서 도보 3~5분 거리의 파크뷰 스퀘어 1층에 있습니다.

도보 4분 · 약 290m
14:17

아추 디저트 카페

부기스 뒤편 식당 골목 량세아 스트리트에 있는 중국식 디저트 가게로, 저녁마다 현지 젊은이들이 줄을 서는 곳입니다.

40분 · 1인 약 7 싱가포르달러 · MRT 부기스역에서 부기스 정션을 지나 량세아 스트리트로 도보 5분 안팎입니다.

도보 7분 · 약 530m
17:40

잠잠 식사

술탄 모스크 맞은편 길모퉁이에서 1908년부터 영업해 온 인도계 무슬림 식당입니다.

45분 · 1인 약 9 싱가포르달러 · MRT 부기스역에서 노스 브리지 로드를 따라 도보 8분 안팎입니다.

이 날 챙길 것

긴 여행의 가운데 날이라 일정을 느슨하게 잡았어요. 늦잠, 마사지·스파, 숙소 수영장으로 체력을 채우는 날로 쓰세요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오전과 해 진 뒤로 나누면 덜 지칩니다

Day 4 · 오차드·보타닉 가든

09:00에 시작해 20:20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7곳, 1인 약 101 싱가포르달러.

09:00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 공원·자연

1859년에 문을 연 열대 식물원으로, 2015년 싱가포르 최초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습니다.

1시간 40분 · 무료 · MRT 보타닉 가든스역은 북쪽 문과 바로 이어지고, 남쪽 탕린 게이트는 네이피어역에서 도보 3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6분 · 2.6km
11:40

뉴턴 푸드센터 식사

뉴턴역 옆 원형 광장을 둘러싸고 80여 개 가게가 늘어선 야외 호커센터로, 싱가포르를 배경으로 한 할리우드 영화에 나오면서 더 유명해졌습니다.

1시간 · 1인 약 28 싱가포르달러 · MRT 뉴턴역에서 도보 3~5분입니다.

MRT·버스 약 13분 · 1.3km
12:53

아이온 오차드 쇼핑

오차드 로드 초입에 곡선 유리 외벽을 두른 쇼핑몰로, 2009년 문을 연 뒤 이 거리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1시간 30분 · 무료 · MRT 오차드역 개찰구에서 지하 통로로 바로 연결됩니다.

도보 3분 · 약 60m
14:26

TWG 티 아이온 오차드점 카페

2008년 싱가포르에서 시작한 고급 차 브랜드의 티 살롱으로, 아이온 오차드 안에 있습니다.

50분 · 1인 약 20 싱가포르달러 · MRT 오차드역과 이어진 아이온 오차드 건물 안에 있습니다.

MRT·버스 약 15분 · 2.2km
15:31

내셔널 오키드 가든 공원·자연

보타닉 가든 한가운데 언덕에 자리한 난초 전문 정원으로, 식물원에서 유일하게 입장료를 받는 구역입니다.

1시간 · 1인 약 15 싱가포르달러 · MRT 네이피어역에서 탕린 게이트로 들어가 도보 10~15분, 보타닉 가든스역에서는 20분 남짓 걸립니다.

MRT·버스 약 17분 · 2.8km
17:40

채터박스 식사

오차드 로드의 호텔 5층에 있는 식당으로, 1971년부터 하이난 치킨라이스를 고급 요리로 내놓아 유명해진 곳입니다.

1시간 · 1인 약 28 싱가포르달러 · MRT 서머셋역에서 오차드 로드를 따라 도보 5분 안팎이며 호텔 5층에 있습니다.

도보 3분 · 약 120m
19:00

니안시티·다카시마야 쇼핑

붉은 화강암 쌍둥이 탑이 인상적인 오차드 로드 중심부의 복합 쇼핑 건물로, 1993년 문을 열었습니다.

1시간 20분 · 무료 · MRT 오차드역에서 지하 통로로 5분 안팎, 서머셋역에서도 걸어서 7분 정도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오늘은 걷는 양이 많습니다. 중간에 카페에서 한 번 길게 쉬어 가세요

야경 장소는 해 지기 30분 전에 도착하면 낮 풍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Day 5 · 센토사·하버프런트

09:00에 시작해 19:04쯤 마무리되는 하루입니다. 장소 6곳, 1인 약 146 싱가포르달러.

09:00

마운트 페이버·싱가포르 케이블카 놀이·체험

본섬의 마운트 페이버 언덕과 센토사 섬을 바다 위로 잇는 케이블카입니다.

1시간 30분 · 1인 약 35 싱가포르달러 · MRT 하버프런트역에서 하버프런트 타워 2 건물의 케이블카 승강장까지 도보 5분 안팎입니다.

MRT·버스 약 15분 · 2.1km
11:40

코스테스 식사

실로소 비치 모래사장에 바로 붙은 비치 바 겸 식당으로, 센토사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 온 곳입니다.

1시간 10분 · 1인 약 28 싱가포르달러 · 센토사 익스프레스 비치역에서 실로소 비치 방향으로 도보 7~10분이며 비치 셔틀로도 갈 수 있습니다.

MRT·버스 약 12분 · 0.8km
13:02

싱가포르 오셔나리움 놀이·체험

2025년 7월, 옛 시 아쿠아리움을 세 배 가까이 넓혀 새 이름으로 다시 연 대형 수족관입니다.

2시간 30분 · 1인 약 55 싱가포르달러 · MRT 하버프런트역 비보시티 3층에서 센토사 익스프레스를 타고 리조트 월드역에 내려 도보 7분 안팎입니다.

도보 9분 · 약 680m
15:41

푸드 리퍼블릭 비보시티점 식사

비보시티 3층에 있는 푸드코트로, 1900년대 초 싱가포르 거리를 본떠 나무 간판과 손수레 모양 가게로 꾸몄습니다.

45분 · 1인 약 9 싱가포르달러 · MRT 하버프런트역과 이어진 비보시티 3층, 센토사 익스프레스 승강장 근처에 있습니다.

MRT·버스 약 14분 · 1.5km
16:40

팔라완 비치 공원·자연

센토사 남쪽 해안의 세 해변 가운데 가족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곳입니다.

1시간 20분 · 무료 · 센토사 익스프레스 비치역에서 도보 10분 안팎이며 해변을 도는 셔틀을 타도 됩니다.

MRT·버스 약 19분 · 4.0km
18:19

통아 이팅 하우스 식사

1939년에 문을 연 하이난식 커피숍으로, 지금은 케옹색 로드의 숍하우스 1층에서 영업합니다.

45분 · 1인 약 9 싱가포르달러 · MRT 아우트램 파크역이나 맥스웰역에서 도보 5분 안팎입니다.

이 날 챙길 것

예약이나 사전 구매가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카드의 예약 표시를 눌러 미리 확인하세요

사원과 모스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며 어깨와 무릎을 가려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야외 산책 구간은 편한 신발과 물 한 병. 한낮 더위가 심한 철에는 야외 일정을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세요

한낮에는 덥고 습합니다. 야외 일정은 오전과 해 진 뒤로 나누면 덜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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